맨날 후기 관람만 하다가 처음 후기 올리는 초짜 입니다.
필력이 없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경상도에서 서식하다가 강원도로 이직하게 되어 강원도 서식 중에 자동차 검사날이 다가와 원주로 향했습니다.
검사 후 시간이 남아 낮이라 술먹기에는 애매하고 해서 여탑 후기를 뒤적거려서 원주역으로 향했습니다.
차댈 곳이 마땅치 않아서 원주역 맞은편에 축협하나로 마트에 주차 후 살살 걸어서 여인숙 골목으로 향했습니다.
몇몇 간판을 둘러 본 후 후기에서 본 다정장이 눈에 띄어 입성..... 주인이모 바로 방으로 안내합니다.
4장 지불하면서 누구있냐고 물어보니깐 "보리, 현정, xx, oo, aa,...." 7명 정도 말하는데 기억력이 금붕어가 되었는지, 보리 밖에 기억이 나질 않아서
보리 콜 외치고 씻고 기다릴려고 했는데, 씻고 나오는데 노크도 없이 들어오네요, 들어와서 탈의 하면서 몇마디 나누고 바로 시작 합니다.
뻔한 삼각애무 후 여상, 2분정도 하다가 힘들다고 정상위, 후배위 후 알람 맞춰 강강강으로 발사.
하는 도중, 후 간단한 얘기정도 하고 나왔네요. 나가면서도 담에 또 오라고 빠이빠이 외쳐주네요.
들어가면서 인증샷 남길까 하다가 귀찮고 간 떨려서 안 했네요.
담에 가게될 기회 있으면, 인증 샷 도전해볼께요.
외모, 마인드, 나이 다 중간정도 인것 같습니다. 여관바리는 크게 기대는 안 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급히 배출 하고 싶은거 아닌이상은요.
두서 없고 재미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후기 종종 쓰다가 보면 필력이 조금이나마 늘겠죠 머.ㅎㅎㅎ
4만에 삼각애무는 해주네요?
제가사는곳은 4만에 2만 플러스 해줘야 고추 한번 빨아주는디 .....
다음에는 인증기대합니다~
원주 살기 좆네요 ㅎㅎ
그래도 여상은 해주네요
저는 갈때마다 여상은 빠꾸먹음 ㅜㅜ
보리 기억할게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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