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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고양이에서 늘 좋은 기억이 갑자기 되살아나 은근한 끌림이 생겨 낮에 급달 했습니다~~ㅎ
원래 고양이는 안양권을 씹어먹는 모제 매님들의 주서식지라 모제분을 예약하지 못한날은 그날그날 다른 매님을 찾아봅니다~~ㅎㅎ
그러던중 그동안 눈여겨보 제시를 예약하고... 업소에 입성해서 치카치카 양치를 꼼꼼히 합니다...
구둣 발자국 또각또각 이때가 넘 설레요~~ㅎㅎ 제시가 밝은 얼굴로 하늘하늘 거리면서 들어오네요~~
민필의 약간 섹시한 고양이상의 예쁘장한 대학후배 같은 느낌이 있네요...
작지만 몸매도 시원하게 빠져서 외모에 내상입을 일은 전혀 없을듯 합니다.
대화도 조곤 조곤 차분하게 잘 이끌어 주네요. 티마인드는 밝고 손님의 마음도 밝게 만들어주는 묘한 매력이 있는 친굽니다~~ㅎㅎ
그렇게 시간이 되어서 침대에 같이 편하게 누워 봅니다~ 키스를 하는데 오…키스감 매우 좋아요
부드러우면서도 달콤하면서 강하면서도 거칠면서도…..
장키 단키 아주아주 잘 받아줍니다 ㅎㅎㅎ
피마인드는 음... 이제 열쇠방에 적응했는지 약간의 공격력도 업그레이드 되었고 어쨌튼 많이 좋아진듯합니다ㅎㅎ
개인적으로 괜찮은 매님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만 오늘은 간단하게 적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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