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새벽 퇴근길 급 생각이 나서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쌍문 창에 전화했네요
실장님이 마감 직전이라고 바로 올라가면 된다고 해서 호실 받고 올라갔습니다
전달받은대로 손잡이를 두번 세번 네번 흔들어도 안에선 조용하네요
잘모왔나 싶어 마지막으로 한번 더 해 보고 내려갈라는데 그때서야 문이 열리네요
사라언니 서 있는데 약간 멍~~ 한 표정
들어갔는데 말도 별로 없고 좀 뻘쭘합니다
샤워 하러 간다고 하고 샤워실 가서 이닦는데 샤워실로 쑥 들어옵니다
샤워 서비스 없는줄 알았는데 있었네요
샤워 서비스 받고 침대에서 본 게임 하는데
기본적인 서비스는 다 해 줍니다
성의도 있고요
그런데 웬지 영혼이 사라진 느낌이 드는건....
그래도 오랫만에 보는 태국의 자연산 가슴이라 물고빨고 하면서 열심히 펌핑을 했습니다
중간에 3번쯤 보지가 말랐다면서 윤뢀액을 바르네요
아무래도 안끝날 것 같고 언니도 많이 피곤해 보여서 한 25분쯤 그냥 끝내고 포옹한 상태로 가볍게 키스하면서 여기저기 만지고 있었습니다
사라언니가 잠시 후에 시계를 보더니 10분 남았다면서 아직 마무리 못했으니 더하자고 콘돔을 꺼내네요
전 노노노 하면서 그만 됐다고 했습니다
한 10분 끌어안고 손으로 여기저기 더듬다 샤워를 했네요
다 끝나고 물너보니 많이 졸립다고 하네요
새벽 4시에 간 제가 잘못이죠 ㅠㅠ
느낀 바로는 컨디션 좋을때 가면 상당히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을것 같습니다
졸려서 비몽사몽하는 중에도 할 스 있는건 다 해주려고 하는걸로 봐서는 마인드는 잘 장착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태국 언니중 드문 자연산 가슴
대략 B컵정도 됩니다
키도 크고 몸매도 좋습니다
얼굴은 동남아스럽지만 그 중 이쁜 편이고요
다음엔 이른시간에 가봐야겠습니다
대략 평달이라 후기를 쓸까말까 하다가
시간이나 상황에서 이정도면 나름 선방이라 후기 남기네요
아무래도 언니가 돈도 좋지만 피곤한 상태라 그랬던거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 모르겠네요 ㅎ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아쉬운 연애네요~
그래도 즐달 즐떡 축하드려요~★
비록 시원한 마무리는 하지 못했지만 사라 언니에 대한 인상이 괜찮으셨던 것 같네요.
다음 번에는 시간 여유 있으실 때 밝은 시간에 방문하셔서 힘찬 허리운동하시길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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