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애씨 보고 왔습니다!^^
간만에 복귀?ㅋㅋ 장기 휴무를 깨고 지애씨가 출근 했네요~~
한동안 BMW에 전화를 걸어 지애씨의 출근을 물었죠..
매일 휴무시라는 실장님에 말에 그만 두고 다른 업소로 이동을
한건가?라는 생각과 진짜 휴무겠지 하는 생각을 하며 매일
실장님들을 괴롭혔죠ㅋㅋㅋ그러다 드디어 출근 했다는 실장님에
말에 가장 빠른 시간을 예약을 하고 선릉으로 향했죠~~
예약시간에 안내 받은 방으로 가서 조심스레 벨을 누르니 문을
열어 주는 지애씨~~ 간만에 지애씨를 보니까 기분이 좋네요ㅋㅋ
역시 기다리고 찾는 이유가 있죠ㅋㅋ
안으로 들어가 이야기를 하며 일하는곳 옮긴줄 알았다고 이야기를 하며
뭐하다 지금 나왔냐고 질문 공세를 퍼부었죠ㅋㅋ
웃으며 천천히 질문하라는 지애씨의 말에 하나 하나 물어 보며 궁금증
해소를 햇죠ㅋㅋ 살빼려고 주사 맞고 마법에 걸려 못나왔다는 지애씨
그전에 보았을때 뺄살 같은건 없었는데 여자들의 욕심이란ㅋㅋ
빠르게 샤워를하고 나와 배드위로 누워 지애씨를 기다리고 있었죠
홀복을 벗고 샤워를 하고 나온 지애씨 잉?? 양팔에 시퍼런 멍이..
누구랑 싸웠냐고 물어보니ㅋㅋ 살빼려고 시술 받은곳인데 시퍼렇게
멍이들었다네요ㅋㅋ 팔도 아프다는 말에 마사지는 패스를 하고
서비스로 들어갔죠ㅋㅋ 기대하던 애무를 받을 생각에 똘똘이도
빨딱!!ㅋㅋㅋ 가슴부터 천천히 애무해주는 지애씨 혀의 느낌과 두툼하고
부드러운 입술이 꼭지를 핥아줄때마다 남자인데... 신음소리가ㅋㅋㅋ
아래로 내려가는 지애씨의 모습을 살짝 훔쳐보고 다시 천장을보고
눈을 감으니 똘똘이를 덮쳐오는 지애씨의 입술에 헉!하고ㅋㅋ
놀라면서 똘똘이를 지애씨에게 맡기고 저는 느끼기만 했죠ㅋㅋ
부드러운 입술과입안에 느낌 혀로 간지럽혀주는 지애씨... 더 받다간
역립도 못하고 쌀것같아 BJ이를 멈추고 지애씨를 눕히고 서비스를
해드렸죠ㅎㅎ 풍만한 가슴부터 혀로 할짝 거리며 빨아주고 꼭지는..
갓난애기가 젖을 먹든 빨아주니 옅으면서 야릇한 신음소리가 들려왔죠
ㅋㅋ가슴애무를 하며 아래로 내려가 지애씨의 소중이를 보고 천천히
그리고 최대한 맛있게 맛보았죠ㅋㅋ 속도를 높혀 핥는 속도를 높여
주니 거칠게 신음하며 허벅지의 떨림이 느껴지는데 이맛에
역립을 하는거겠죠?ㅋㅋㅋ
기분좋게 지애씨의 몸을 맛보고 마무리하기위해 허벅지에 똘똘이를
끼워 앞뒤로 움직이다 시원하게 발사ㅋㅋ그동안의 기다림을 보상
받고 즐겁게 집으로 돌아갈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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