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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권을 주신 하셀님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줄리아나는 고페이녀가 한명씩 꼭 있더라고요.
그래서 궁금했습니다. +7은 어떤 여자길래
+7이나 줄까하고 말이지요.
사실 +4만 봐도 충분합니다.
조이라던지 조이라던지 누렁이라던지 좋은 언니들 진짜 많지요.
근데도 궁금했어요 +7이면?
어떤 특징이 있는 걸까?
와꾸?
몸매?
섹스킬?
아님.... 뭐가 다른가 하고
그냥 원가권 된겸에
모르겠다 하고
+7을 질러봅니다.
반디언니 보고싶었지만은 안나와서 +7의 사랑언니를 보게되었습니다.
나온지는 4~5일정도된 NF언니고
이 업계도 처음인 민짜입니다.
오오오 감사할따름이지요.
와꾸는 강남에 있는 이쁘장한 여자들의 와꾸에요.
몸매는 사실..
살짝 생리끼 있어서 졌다고 애교배 살짝 있습니다.
여기까지는 사실 +4언니들이랑 비교하면은
+4 언니가 가끔 더 나은 정도가 있을정도로 평범했습니다.
그러면
뭔가
+3 더 줄만한 요소가 있어야겠지요?
그게 뭘까하고
꽂아봅니다.
아
그래
이게 다르구나 하고
느껴지네요.
일단
사랑언니는
엄청
크기가 아니라
강하게
강하고
강한
남자를 원하고
엄청 하드한 걸 좋아하는 언니입니다.
뒤로 하는걸 엄청 좋아하고
본인을 도구처럼
강하게
강하게
강하게
존나 강하게 박는 걸 좋아합니다.
토끼는 별로
오히려 고래가 좋다고 하네요.
아니 크기보단
본인이 망가질때까지 박는 걸 좋아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저도 도전했지만은
아쉽게도 한 30분?
정도 박다가 나왔습니다.
본인이 제일 좋아했던 손님은 1시간동안 죽을만큼 박았던 손님이라는데
+7을 받는게 아니라 줘야할정도로 하드하게 많이 박아주는 걸 좋아하는
줄리아나의 섹녀 +7 사랑언니였습니다.
체력강한분과
힘좋은 분
그리고 여자 강하게 박아주는 걸 좋아하시는 분들은 강추드립니다.
한번
죽여봅시다.
사랑언니.
감사합니다.
즐달림 축하드려요~ +7 언냐가 궁금했는데, 정보 감사드립니다~~~^^
전 제가 너무 부족하고 눈이 부셔서 +5이상 언니는 감히
접견할 엄두도 못내는 쫄보네요.
간접적으로나마 후기로 알수있어서 좋았습니다.
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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