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종로 진스파
아가씨 예명 : 봄, 연두
종로 진스파는 위치적으로 분명 장점이 있는 곳입니다.
직장인들이 많은 곳인데, 근처에 떡건마가 없기 때문이죠.
게다가 주변에 포차도 많아서 술한잔 빨고 바로 가기에 안성마춤이네요.
관광호텔 지하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역시나 사람이 붐비네요. 다만 사람은 많은데 공간은 좁아서 더 붐비게 느껴집니다.
샤워기가 모자랄만큼 많은 사람들과 같이 씻었네요. 약간 뻘쭘.
사발면 한 그릇 먹고 좀 대기한 후 들어갔습니다.
바쁜 와중에서도 사발면 먹을 때 시크하게 단무지 챙겨준 실장님에게 이 자리를 빌어 고마움을 전합니다.
봄 관리사는 연륜이 느껴지는 분입니다.
두번째 보는 거네요. 말투에서도 누님 포스가 풍깁니다.
압이 강하편은 아니지만 꼼꼼하게 뭉친곳을 찾아줍니다.
누님 포스를 뿜으며 온갖 경험을 얘기해주는데, 대부분이 남자 관련 내용이란게 흥미롭네요.
듣고 있자니 왕년에 남자들 많이 따먹으신 듯 하네요. 남자들이 당한거 같습니다.
요즘은 웬지 미시가 땡기는데, 아쉽에도 이 누님은 미시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전립선마사지는 아쉽게도 적극적이진 않는데, 기둥 펌핑은 없고 주변을 꾹꾹 눌러주는 방식입니다.
시간이 흐르자, 연두가 들어옵니다.
밝고 애교 가득한 목소리로 인사하네요.
간드러지는 목소리가 청각적으로 상당히 만족스럽네요.
다소 아담하고 말랐지만 은근 탄력있는 몸매에 긴머리가 잘어울리는 언냐네요.
성형미가 있는 나름 괜찮은 외모에 은근한 색기가 느껴집니다.
탈의 후 젖꼭지 애무에 상당 시간을 투자하네요.
젖꼭지 애무받는거 좋다고 한마디 한것이 원인이었을까요.
좌측 젖꼭지가 얼얼할만큼 흡입력 강하게 빨렸습니다. 우측은 왜 빨아준건지.
특이하게 부랄부터 시작하는 BJ는 목까시가 연상될만큼 깊게 빨아줍니다.
그리고는 어느새 콘을 씌웠던데, 입으로 쒸운게 아닌가 싶네요.
시작은 역시나 여상자세였는데, 펌핑 리듬에 맞추어 신음을 토해주네요.
체력은 약한지 금방 내려와서는 자세를 바꾸자고 합니다.
이때다 싶어서 시각적인 흥분도를 높이고자 언냐 보지를 자세히 관찰합니다.
보털이 잘 정리되어 있는 깨끗한 보지네요. 다만 핑크라고 하기엔 좀 색깔이 짙네요.
A+컵으로 보이는 젖가슴을 한짝씩 빨아먹은후 다시 남상 펌핑을 시작합니다.
꽤 오랜시간 숑숑했음에도, 느낌이 오지 않자 뒷치기로 바꿀것을 연두가 먼저 제안하네요.
오호 그러고보니 연두가 골반이 크고 먹음직스러웠군요.
스스로 본인은 뒷치기가 좋다고 말하네요.
오랜만에 사정없이 뒤에서 쑤셔주자 체력이 딸릴 때쯤 슬며시 발사가 되었네요.
잠시 뒤에서 언냐를 안고 젖가슴을 움켜쥐고는 현자타임을 느끼다가 포옹을 하고 작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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