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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는 키도 크지만 몸매가 아주 좋은 친구입니다.
특히나 몸매관리에 신경을 많이 쓰는건 같은데 배에 조금이라도 살이 붙는걸 허락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저같이 키큰 약통족을 선호하는 입장에서는 살이 좀 더 있어도 좋을거 같긴한데 말이죠.
외모는 수수한 이미지에 화장도 잘 안하는거 같은데 누군가가 후기에 화장을 잘 안하다고 쓴거 같아서
앞으로는 좀 화장을 한다고 하는군요. 뭐 아직 어린 친구라 진한 화장이 필요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살짝이라도 화장을 하면 손님들이 좋아할거 같습니다.
스킨쉽은 적극적인 형태는 아니고 리드에 따라가는 스타일인거 같구요.
마인드는 본인이 정한 선이 있지만 적당히 맞춰주는거 같습니다.
스킨쉽의 리액션은 잔잔한데 그 잔잔함이 오히려 과하지않아서 괜찮았던거 같습니다.
업계는 아니고 일한지는 좀 된거같아서 풋풋한 맛은 조금 덜하지만 몸매가 좋아서
그쪽취향인 분들은 보시면 좋을거같구요. 아직은 크게 인기를 끌고 있지는 않아서
생각보다 예약은 어렵지 않더군요.
몸상태가 안좋을때 과도한 걸 요구하는 손님과 한판도 했다고 하는데
들어보니 걍 상처만 받고 별 대응은 한거 같지는 않네요.
뭐 얘기를 들어보니 손님이 과하긴한거 같은데 최대한 중립적인 입장에서
조언 아닌 조언을 했는데 사실 각자 알아서 하는거죠.
이상하게 더팩트는 키가 큰 친구들이 별로 주목을 받지못하는데
수지도 아마 그중의 한명같네요.
170의 장신에 뱃살하나 없는 몸매를 소유한 약간은 털털한 그녀였습니다.
[한줄 평 : 몸매 더 이상 깔게 없다]
only 여탑
사진이 인형같네요...
은근이 말만 많고 관리 안하는 언니들이 부지기수인데, 관리 의지 만큼은 인정해 줘야 하는 언니군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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