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수지를 재접견했습니다.
슬림하고 모습은 여전하네요.
특히나... 수지의 뽀얗고 긴다리는...
아래 사진 못지않아 보입니다.

페이스는 MISS A의 수지를 생각하면 좀 실망스러울수도
있겠지만... 볼수록 매력이 있어보입니다.
근자에는.. 눈에 콩깍찌가 ..
수지가 웃을땐 아래 사진필의
박보영의 모습이 얼핏얼핏 비춰지네요.


물론.. 저만큼 예쁘진 않겠지만
여튼.. 볼수록 예뻐보이네요.
더불어 갠적으로 티마도..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솔찍 털털한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
참 매력적이네요.
아마 일하는 동안은 꾸준히 보고 싶은 매니저가 아닐까합니다.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