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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 후기에도 예쁘다는 평이 많아서 관심이 가기에 한번 보기로 합니다.
방에 들어가서 기다리다 매니저가 들어오는데 과연 예쁘다는 말을 듣게 생겼네요.
큰 눈에 약간 동그란 얼굴. 오밀조밀한 미인은 아니고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시원하게 생겼다고 할까요..
게다가 서클렌즈를 껴서 큰 눈의 눈동자도 더욱 커보이고 색깔도 특이한 것이 느낌이 묘합니다.
걸스데이 유라를 닮아서 유라라고 했다는데 잘 모르겠고
본인이 말한 선미 인상이 좀 세게 되면 자기 같을 것이라고 하는 것이 더 와 닿습니다.
걸스데이 멤버는 민아 빼고는 다 닮았다는 말 들었다고 하고, 김옥빈도 닮았다는 말도 듣는다는데 이건 아닌 거 같고...
하여간 예쁜 얼굴 닮았다는 얘기를 많이 듣고 자기도 예쁘다는 것을 안달까 얼굴 부심이 있는 거 같습니다.
옷도 특이하게 검은 니트 상의에 검은 가죽 미니스커트, 자기는 검정색 옷만 입는다고 하고 당연히 자기 옷을 입은 것이라고 합니다.
(나중에 엉덩이를 매만질 때 가죽 스커트의 손에 쩍쩍 붙는 느낌이 좋더군요)
한마디로 화장도 할 줄 알고 옷 스타일도 꾸며서 남 보일 줄 아는 아가씨네요.
슬림 날씬한 몸매는 아니고 약간은 통통한 편으로 팔 다리 허벅지에 살이 조금 있습니다. 따라서 만지는 느낌 좋습니다.
키스를 아주 적극적으로 호응해 주는 것은 아니지만 빼지도 않습니다.
터치 한도도 허용치 안에서는 관대한 편이라 통통한 가슴과 엉덩이를 아쉬움 없이 매만질 수 있었습니다.
대화할 때 보면 시크한 느낌이 들기는 하는데 행동은 오히려 털털하게 해서 반전의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예쁘고 어린 아가씨와 키스하고 스킨쉽을 갖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Only in 여탑, 이 후기는 여탑에만 씁니다. --
초반에 보고 연이 아직 ㅎㅎ.
유라는 외모만큼은 인기가 없네요
바운스에는 정말 매니저가 많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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