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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핸플러였으며
한때는 건마 죽돌이였던
늙고 지친 초짜 키방러 의
수많은 블랙과 뺀찌를 넘나든
체험 키방 현장입니다
먼저 사과의 말부터 올립니다.
컴터가 버벅 거려서 병원에 보내놓고
출장을 다녀오니 이런 초상을 당해서
문을 닫았네요.
문 열기 기다리고 기다리다
이제야 글을 올립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활동도 뜸했는데
무료 권을 주셔서 감사히
달려간 역곡역 트윈스
친절하신 실장님 안내로
업소도 금방 찾고
길치가 되놔서 새로운 업소 찾아 갈 때마다 .하도 헤매서요.
이윽고 티를 배정받고 그녀를 기다리는 시간
이때 참 설레지요
또각또각 발자국 소리와 똑! 똑! 노크 소리와 함께 그녀입장
순간 와~!
그녀의 안녕 인사 소리와 함께
전 바로 잠깐만을 외치고 바로퇴실
실장님을 찾아서 연장을 지르고 다시 입장
그녀 ???
연서 씨가 너무 멋져서
한 시간만 있다가기엔 아쉬워 연장하고 왔다고 말했더니
멋진 미소로 응답해줍니다
몇 마디 이야기를 나누는데 이 멋진 아가씨는
말도 참 잘 통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들로 한참을 즐거웠답니다.
이윽고 자연스런 포옹과 키쓰~
본능이 이끄는 데로
서로를 탐하며 알아가는 시간들
두 시간이 짧기만 하더군요.
이런 멋진 매니저를 소개해주신 실장님 감사합니



only 女 top
제가 봐서 아는데.. 충분히 멋진친구라고 생각됩니다!!
꼭 봐야겠네요
연서 정도면 충분히 멋진 친구라고 생각이 됩니다.
취저이신듯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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