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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 오랜만이네요...
비몽에서 +5언니 (이름이 생각나면 수정할께요)의 임팩트에 단골이 되었고... 이름 모를 언니들을
거쳐 유리에게 희열을 느꼈고, 샤워후 나오기전 비제이로 세운후 수건을 걸어주던... 안나!
아린이의 좁보에 좌절감도 느꼈지만 카톡으로 소식도 연명하며 지내다 잊혀지길 수년...
갓스물된 올리브 승희를 접견하고 잊혀졌던거 같습니다.
아린이는 당시 카톡이 되어 예약시 블랙이라고 해서 예약이 안된다고 했을때 직접 나서며
이 오빠는 블랙이 아니라며 풀어줬던 기억이 나네요. 그러면 머하나... 그날 예약 놓치고
기회가 안생기는걸...
이런 초창기 아련한 기억을 갖고 있던 업소였는데... 실장님과 쪽지를 나눈후 입성하게
되었습니다. 건물도 추억이 돋고 올라가며 두근두근 거렸던 마음이 새록새록 기억이 나는거
같습니다.
늘 가던 업소가 아닌 오랜만에 후시딘을 가게 되었는데 그건 아마도.... 은솜이 때문이었습니다.
왜 날 택했냐고 물어보던 은솜이에게...
그냥... 느낌이랄까...
말로 표현하기 힘든 이끌림 때문이라고 했는데... 믿을려나? ㅋ
사실 에쓰노트님의 인증샷이 뇌리에 잊혀지질 않은것도 있었고
후시딘의 좋은 언니들이 계속 소개되는 터라 실장님께 읍소라도 해서라도 가고 싶었습니다.
은솜언니가 처음 소개될때 왜그리 후기가 쏟아졌는지...
다들 즐달한 기분이 느껴졌습니다.
출근률도 좋아보이고...
드뎌 방을 열고 들어갔을때...
외모는 플삼 다웠습니다. 작은키에 마르지 않은 살짝 뱃살이 짚히는 몸매였고...
친화력있는 대화로 궁금한건 계속 물어보는 성격이었습니다.
적당한 대화를 직접 짤라주고 샤워실로 가서 후딱 씻고.... 모 암튼 빨리하자는거 같았습니다. ㅋㅋㅋ
샤워섭은 없었고... 플레이후 같이 들어가자고 했었으니까 맘편하게 기다리면 됩니다.
은솜이의 혀가 양쪽 꼭지를 정성스럽게 빨아주었고... 비제이도 훌륭한 편이었습니다.
낮에 물을 한번 뺐는데도 불구하고 은솜이와의 교감은 그대로 발기로 이어졌습니다.
낯가림도 없었고... 분기탱천해 있어서 플레이시 발기가 죽을 염려는 없었습니다.
인증샷 보다는 살짝 살이 있어서 말랑말랑한 젖살 같은 느낌도 들었고... 마치 찹쌀떡 같은
쫄깃쫄깃한 몸을 먹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색드립도 이어졌는데 내 몸이 맛있다고 하는데
은솜이 너도 맛있었어... ㅋㅋㅋ
은솜이의 말랑말랑한 촉감과 쩍쩍 붙는 떡감에 물량은 어마어마 했습니다.
뒤로 돌려 후배위시 시각적 효과와 손으로 살짝살짝 터치해 보는 힙과 허리라인...
그리고 출렁이는 자연슴가...
시각적, 초각적인 느낌에 교감까지...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도 혼미했습니다.
처음 해본다는 쇼파섹에서도 안나오는 자세였지만 충실하게 받아주었고...
후배위와 쇼파정자세에서 반쯤 슨 자세에서의 구부정한 자세로 피스톤질을 하는데...
색다른 장소에서의 또다른 느낌으로 탄력을 받아 다시 침대로 가서
마무리를 하는데... 깔끔하고 시원한 마무리였습니다.
위에서 잠깐 언급했듯...
마무리후 손에 이끌려 샤워실로가 씻김을 당했고...
섹타임이 매우 만족스러웠다는 말까지 들었습니다.
은솜이도 대화가 매우 잘 이루어졌고...
즐겁게 대화하며 서로 윈윈 하는 느낌이라며 이구동성 하였습니다.
담배를 피고싶다며 담배사러 간다고 해서...
5분일찍 나왔고...
뒤따라 오는 은솜이를 모른척 하며 내려가다....
살짝 뒤를 돌아 보았는데...
시간에 쫓겨 뛰어가는 은솜이를 볼수 있었습니다.
fin.
ㅎㅎ...NB님의 즐달이 부럽습니다. ^^
즐달축하드립니다 ㅎ
뭔가 글 분위기가 몽환적이네요.
과거 회상부터 현재의 경험으로 쭉
느낌의 흐름이 이어지는 .....
제가 원래 이 업소 원조입니다. ㅋ
그러고보니 천국이도 있었군요...
잣이가 그때 가장 행복했던거 같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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