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년만에 세경보고 후기 올렸었는데
그리고 한달만에 또 세경을 보게 되네요
보고 싶어서 다시 예약하고 갔습니다.
볼매 스타일 인듯 합니다. 앞으로도 자주 볼것 같기도 하네요
플레이에서 봤던 매니저들중 이렇게 3회이상 보게 된 매니저가
한손가락안에 드는데 세경이 포함되는것 같네요
대체적으로 슬림한 마른스타일의 매니저들이 거의 대부분이다보니
세경이 처럼 날씬한 약통의 몸매가 그리울 때가 있지요
슬림한 몸매에 비해 터치시 살느낌이 좋습니다
만질게 많아서 좋아요
손발관리도 잘해서 패디큐어도 섹시하게 잘 되어 있어서
저같은 풋워십 성향이면 눈으로만 봐도 꼴릿하게 됩니다.
티마인드도 좋고 플레이도 잘 맞춰주고 성격도 좋아서
이런 여친 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도 들만하더군요
안그래도 이날 낮에 모터쇼 가서 꼴림 만땅이였는데
세경이 보면서 그게 이어져
실사 찍다가 바로 플레이 들어가 버렸네요
그래서 몇장 찍은게 없습니다만 그래서 더 즐거운 플레이 오랜시간 즐겨서 행복했습니다.
몸매 좋네요..사진도 좋고. 굿.
모카님~ 후기 잘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시그널 한예원 윤서희 정세경 강초아 강다영 후기도 부탁드립니다~
실사는 닥추!!!
즐달 축하드립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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