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플레이 갔다왔습니다.
주말 급 꼴림에 강남 모클럽에 전화해 보니 거의다 마감이라 플레이 전화하니 혜빈이 예약된다고 해서 예약하고 갔습니다.
1년전쯤 혜빈이 한번 본 기억이 났습니다.
실사 후기도 올린 기억이 났는데 언젠가 삭제 되었더군요
혜빈이 들어왔는데
1년만이라 저도 얼굴이 가물가물했는데
혜빈이도 절 기억 못하더군요
실사후기도 썼는데
실사 찍었던 기억이 있긴한데 그게 제가 아니라더군요
제 장비를 보면 기억할듯 한데 기억 못합니다.
그러다 보니 저도 잠시 착각했네요 보긴했는데 실사는 안찍었나하는...
집에 가서 확인해 보니 실사 찍은게 있더군요
작년실사랑 이번에 다시 찍은 실사 같이 올려봅니다.
혜빈 후기는 몇개 본듯합니다.
다들 비슷한 느낌이라 저역시 머 자세히 쓸 필요있을까 하네요
전 누굴 보든 거의 플레이가 비슷하다보니
혜빈이 이번에 보면서 좋았던 점은
대부분 매니저들이 매니큐어 패디큐어 이쁘게 해서 보기에 맛스러운것도 있는데
혜빈은 깨끗하네요
요즘 패티큐어 안한 깨끗한 발이 끌렸는데
혜빈이 보길 잘 한거 같았습니다.
검스신은 모습도 꼴릿하고 섹시한 각선미 또한 좋았고
그안에 숨겨진 발가락이 맛스럽게 보이더군요
준비해간 살스도 신겨봤는데 잘 어울려서 더 좋앗네요
풋워십 마구마구 하며 마무리까지 이어지니 간만에 깨끗하고 시원한 순간을 맛 보앗네요
사진만 봐도 그저 좋네요~
은근 꼴리는 사진을 잘 찍으시네요...굿.
감사합니다. 자주 올려주세요~
검스와 살스 꼴릿꼴릿 합니다~~ㅎ
실사는 닥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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