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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스 볼땐 별로 엿는데 초아실장님이 가까이서 보면 정말 이쁘다고해서
믿고 앉혓습니다.. 살짝 혼혈삘 나는 애엿는데 볼수록 이뻣습니다...
너무 어려보이고 애띤애라 어떻게 괴롭혀야되나 고민하는 사이
바로 인사 하겟다고 하고 올라타버려서 좀 당황해습니다 ㅋㅋ
근데 이년이 훌렁훌렁 벗더니 숨겨놧던 동그란 찌찌를 과시하듯 얼굴에 비벼대더군요
정말 너무 꼴려서 팬티 터지는줄 알앗네여 ㅋㅋㅋㅋ
그렇게 넷이서 술먹으면서 뱀사안사도 하고 산도 넘고 왕게임도 하며 쉬위높은게임을 하며
한타임을 놀았습니다
시간이 너무 빨리가서 돈이고 뭐고 일단 연장을 끊엇습니다 ㅋㅋㅋ
술두병시켜서 먹엇는데 정말 빨리 먹엇습니다
근데 한병 더 시키자니 너무 부담이 돼서 초아실장님한테 킵술좀 달라고하니
거의 쌔거같은 술한병을 서비스로 주셧습니다~~~~~~~~~~바로 기분 좋아져서
공짜술을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만지면서 술을 먹다보니 꽂아버리고싶은생각이
계속 들어서 한번만 넣어보겟다고 얘기하니 살짝 팬티를 옆으로 치우더군요 ㅋㅋㅋㅋ
맘같아선 바로 박아버리고싶엇지만 참았습니다....제가 콘돔충이라.....ㄷㄷㄷ
집에와서 생각하니 너무 아쉬웟지만 그런맛에 셔츠룸 가는거죠~
담에가면 또 그애 넣어달라고 할 생각입니다
싸고 재밋게 잘 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초아실장님 ~담에 또 연락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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