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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들이갔다가 어중간한 타이밍에 헤어졌네요.
새벽1시반.....
술도 슬슬 깨기 시작하고.....
친구놈과 둘이서 술을 한잔 더할까 아님 딴걸 할까....
고민하다가 술을 더 먹으면 넘 힘들어질것같아서
물빼로가자는 말에 콜이라 외쳤네요
몇번 가본적이 있는 업소라서 내상걱정이 없거든요..ㅎ
친구놈은 첨이라서 좀 걱정을 하던데...걱정말라고 안심시켜주고 갔죠.
실장님이 친구 데꾸왔다고 넘 좋아라하시네요..ㅎㅎ
마침 메이랑 쎄미라는 아가씨가 프리한 상태여서
친구놈한테 쎄미이랑 하게 양보하고 전 메이로 결정했죠.
메이아가씨가 입실하고 간단하게 인사나누는데 이 정두
와꾸와 사이즈면 오 괜찮습니다
가뜩이나 귀엽게생겨서 수줍음을 많이타는 모습을 보니
귀여워 죽겠네요ㅋ 샤워타임보내고 서비스받는데....
훌륭하게 리드하는 그녀를 바라보니 자꾸만 아랫도리녀석이
찔끔찔끔 울길래 ㅋㄷ끼구 열심히 붕가붕가~
메이덕분에 마무리까지 뜨겁게 잘 보냈네요..ㅎㅎㅎㅎ
끝나고 나왔더니 친구놈 벌써 나와서 기다리고있네요.
어땠냐고 물어보니 좋았다고만 말을합니다..ㅋㅋㅋ
담엔 자기가 쏜다고 한번더 가기로하고 헤어졌네요~~
후기 잘봤어요
메이언니와의 즐달 즐떡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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