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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보기 힘든 요물입니다.
출근부가 급출로 올라와서 못보고 지나가기 일쑤...
출근부를 봤는데...심야시간대라...포기하기 일쑤...
이젠 몇주에 한 번 볼까 말까...그래서 더 보고싶은 언니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슬립을 입고 있는 요물이...ㅎㅎ..더 요물스러워 졌네요..
반갑게 허그로 인사로 나누고...이런 저런 이야기 후....샤워를 하고...
요물이를 기다리는데...헉..오늘은 자기한테 맞기라면서 공격이 먼저 시작됩니다.
ㅎㅎ..계속되는 공격에 발사할 것 같은 느낌이...역공을 펼치려고 하는 순간
ㅎㅎ...힘으로 누릅니다..가만히 있으라고...ㄷㄷㄷ...무서워 집니다...
다행히..간지럼 신공으로 역공에 성공....북한산성과 남한산성을 공략하니...
즐기는 요물이의 표정에...ㅎㅎ..계곡수도 함께....맛보게 해주시고...
비닐옷을 입고서...공략하려는데...다시 요물이의 공격이...가만히 있으라고
그러면서..여상을 해주려나...싶더만...비닐옷은 안 입히고 다시금 애무신공을....ㄷㄷㄷ
잘 느끼는 저를 완전히 뿅가게 만들어 놓습니다....
넋이 나간 저를 보더니 그제서야 본게임을 하는 듯 싶더니만
비닐옷을 입히고선...해줄듯 말듯...놀리기까지...ㄷㄷㄷ...
하지만 일단 본게임에 들어가서는...ㅎㅎ...워낙 잘 느끼는 요물이라
스스로의 의지와는 상관없이...무너질 걸 알기에....냅뒀습니다. ^^
본게임은...여상..정상..후배위...등 여러 섹시한 자세를 취하고선..
중간에 에어컨을 켤 정도로 둘 다 지칠 때쯤....다시금 여상으로 발사...
근데...계속 느끼고 싶다고 빼질않네요...요분질의 느낌이 그대로 전달되는데...ㅎㅎ...
요물이의 의지가 아니라 느낌대로..움직인다는...
한참을 그렇게 안고 있었습니다. ^^
만날 수록 참 다시 보고 싶은 요물입니다.
다시 볼 수 있는 시간을 기약하며...전 술 마시러...사라졌다는...이야기입니다.
저는 보려다 넘 시간 안맞아 포기...^^;;
저도...시간 안맞는 경우가..대부분이라서..^^;;
별이별님^^
당분간은 활력을 되찾으실듯 합니다. ㅎ 추카추카
요믈언니 별이별 님의 애첩이신듯.
즐달 축하드립니다.^^
메리디안님..감사합니다. ^^
또 당분간 열심히 일해야지요...^^
사람마다 자기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다르니 확답은 못하겠습니다. ^^
저는 그렇다는 말씀입니다. ^^
언니가 장난기가 많나보군요.
ㅎㅎ...몇번 보다 보니..친해져서..더 그런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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