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횽님들
핸펀으로 글씁니다.
오후에 시간되어 업무보고 앙톡검색하다가
장소있고 2-10 부르길래 콜하고
정왕역 근처로 이동했습니다.
톡으로 계속 위치 물어보고
집으로 가는건 처음이라 각목 상상도해보고
떨리는 마음에 돈찾아서 갔습니다.
입구에서 문잠겨 내려오라 했는데
첨엔 통통이라했는데 뚱이네요...임신한줄....
뭐 이동도 했는데..싼맛에 하자하고 올라갔습니다.
엘베에서 이야기하는데 치아가....
싸게해도 이건아니다 생각이 드네요 ㅜㅜ
이야기해볼수록 이건아니다 싶어 방에 들어가서
이야기하다 탈출했습니다.....
즐달이 아니고 재미없는내용이라 죄송합니다..
초보라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탈출 축하드립니다~
탈출하길 잘하신듯 싶네요
어느정도였길래요??
방탈출에 의미가 있는 거죠.
추천합니다.
아니다 싶으면 그냥 헤어지는 거죠.
방탈출 [카페] ??? 경험 하셨네요.....무료로
살침대에 함정에 빠지면 못나오는데 잘 탈출하셨습니다.
추천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