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 너무 좋네요
덕분에 어디론가 놀러가고 싶다는 생각 간절해지지지만
현실은 열심히 일해야 하는 돈버는 기계가 된 듯한 느낌
그렇다고 일만 할 수는 없죠
뭐랄까
도심속 작은 일탈이라도 필요하다고 느끼기에
저는 바로 힐링의 장소를 찾습니다
핸드폰을 꺼내 음~
힐링의 장소를 물색하던 중~
딱 좋아보이는 곳을 발견~
게다가 이미 예전에 다녀와봤기에 어느정도인지 대충 짐작이 가는 곳
너무 좋아서 또 방문해야지 하고 있었는데
바쁜 일상때문에 가지 못하고 있던 곳
드디어 가야겠다 마음을 먹었죠
그렇게 주머니에 핸드폰을 넣어 두고 택시를 잡고
기사님께 말씀드립니다
'선정릉역으로 가주세요'
그렇죠~ 바로 탐스파입니다
도착해서 실장님께 인사드리고 계산마치고
찾으시는 선생님이랑 아가씨 있냐고 하시기에
잘 모르니깐 알아서 괜찮은 분들로 부탁드린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면서도 이뻐야 된다고는 얘기했죠
이왕이면 서비스 괜찮은데 이쁘기까지하면 더 좋지 않겠어요
저 역시도 이쁜 아가씨들이 좋더라고요
탕이랑 사우나에서 몸 좀 풀고 나오니 한결 몸이 나아졌다 생각이 들긴 하더라고요
지금부터 나의 힐링은 시작되는구나 싶었죠
씻고 나와서 가운입고 휴게실로 입장하니 스텝 중
한명이 방으로 안내를 해주어서
따라서 입장했죠
스텝따라 방안내 받고 방에 들어가니
방이 너무 어두웠어요 그래서 살짝 환하게 밝히니 한결 나아지더라고요
아무래도 성격상 어두운곳 보다는 밝은 곳을 좋아해서 그런듯 하네요
이때 선생님 들어오시는데
생각보다 젊으신 선생님이라 조금 놀랐습니다
외모도 준수하신 선생님이셨는데 여쭤봤더니 30대라고 하시더라고요
저는 여태껏 마사지선생님들은 거진 다 아줌마들이라 별 기대 안했는데
꽤 젊은 선생님도 있다는게 남들 후기로나 봤지 실제로 경험하니깐 조금 놀랍더라고요
마사지 실력도 꽤나 좋으신 선생님이셨습니다
선생님이 마사지 해주시는데 만져주는 곳마다 시원한게
목욕탕 온탕에 들어갔을 때 몸 풀리면
아~ 소리 나는거 있죠 그게 계속 나더라고요
덕분에 그간의 피로와 통증들이 싸악 풀리는게 너무너무 좋더라고요
마사지 해주시는 동안 말씀도 많이 하시는데
시간가는 줄 모르고 마사지 받았던 거 같습니다
수건올리고 팔꿈치로 풀어줄 때는 살짝 땡기긴 했는데
그래도 뭉쳐있던 곳이 많이
풀어져서 개운하더라고요
이어서 힙업마사지 하는데
요즘 엉덩이에 혹이 생겨서 살살 해달라고 했더니
알겠다고 하시면서 걱정하지 말라고 하시네요
관리해주시는데 정말 아무 통증없이 상쾌함만 얻을 수 있었어요
이후에 전립선 마사지 들어오는데
손가락으로 통통 튕기듯 잡아주시니깐 내 곧이 정말 곧게 서버리더라고요
귓속으로는 선생님 목소리가 들어오는데
곧에서는 선생님 손의 스냅이 느껴지다 보니
무슨 얘기했는지 뇌까지 전해지지 않더라고요
그러길 잠시 후 어디론가 전화하시니 곧 이어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딱봐도 진짜 젊은 아가씨였는데 완전 친절하고 상냥하던 아가씨였습니다
얼굴도 완전 이쁘게 생겼고
몸매는 완전슬림한 아가씨는 아니었지만 가슴은 제법 큰 편인 아가씨였는데
흠~ 그냥 한마디로 표현하면 완전 귀엽다 정도랄까요
정말 이쁘고 귀여운 아가씨더라고요
그런 아가씨가 들어와서 두피마사지해주더라고요
그러면서 그때 얘기하는데 이름이 별이라고 하네요
피부도 하얀 편이더라고요
게다가 만져봐서 안건데 깨끗하기도 하고요
전립선 마사지 끝나고 선생님은 나가시고
방에 저랑 별이랑 둘이 남게 되니
별이가 탈의하고 제 바지를 벗겨주고 서비스를 해줍니다
살짝 살짝 만져주는 손길 역시 부드럽네요
앳된 느낌이 많이 나는 아가씨라 그런지 보고만 있어도 흐뭇해지는데
그런 아가씨가 나를 위해 서비스해주고 있다고 생각하니
흥분이 가시질 않더라고요
열심히 빨아주는데 서서히 몸이 뜨거워지더라고요
그럴땐 예전 같았으면 그냥 눈을 감아서 쾌감을 최대치까지 끌어올릴 때가 많은 데
어제는 별이의 모습 하나 놓치고 싶지 않아 두 눈 부릅뜨고 지켜보았답니다
정말 그게 더 기분 좋아지더라고요
그렇게 한참을 서비스 받고 나니 곧 이어 신호오더라고요
쌀것 같아서 얘기했더니 조심스레 다시 저의 곧을 무는 별이
그리곤 시원하게 한방울도 남기지 않고 물을 뺐습니다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해주니 참 좋지 아니할 수가 없겠더라고요
나오면서 실장님께 참 만족했다고
자주 오겠다고 말하고 집으로 왔네요
선생님 마사지 덕분에 힐링을 제대로 한다고 느낄 수 있었고
별이 서비스 덕분에 소중한 기억을 엊게 되었네요
또 방문할 그 날이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조만간 또 다시 도시속 일탈이 필요하면 그때도 방문해서
즐거운 서비스 누려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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