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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즘 가끔 방문하는 아레나에 전화를 걸어보니 새로운 매니저가 왔다고 하네요.
오늘 첫날이라고...
아쉽게도 첫타임은 다른 손님에게..ㅡㅜ 2번째 타임은 제가 운 좋게 잡았습니다.
시간이 빨리 오길 기다리며..ㅋㅋㅋㅋㅋ
친절한 실장님이 언냐 예명도 제가 들어갈때 지었다네요.
괜찮다고 하시는데 자기 업소 언냐를 안괜찮다고 하지 않으니 반신반의합니다.ㅎ
앗... 언냐가 들어오는 순간 원피스를 입었는데 허리 라인이 살아있네요.ㄷㄷㄷㄷ
키는 63이라고 하는데 67정도 되어 보입니다.
그정도로 라인이 살아있다는...
나이도 20대 초반이고 눈도 동그랗고. 뭐하나 나무랄데 없네요.
아.. 슴가가 살짝 작은게. 대한민국 평균 사이즈정도 되어 보입니다.ㅎ
와꾸와 몸매가 되다보니 살짝 티마인드가 걱정이 되었는데 생각보다 오픈되어 있네요.
하지만 자신이 생각한 선이 있어 그 이상은 힘들다는...ㅡㅜ
그러고 보니 키스방에서 키스를 안 한듯.... 뜨아...~~~~~~
언냐의 몸매와 힙을 감상하느라.
뽀얀 피부에 흠하나 없는 힙도 감상포인트입니다.
휴.. 다시 보고 싶네요... 아레나에 맘에 드는 언냐가 너무 많아서 누굴 봐야할지 문제네요.ㅎ
어디서 이런 언냐들을 수급하는지 사장님과 실장님을 안아주고 싶네요.ㅋㅋㅋㅋ
조만간 시간내서 또 가야겠습니다.~~
출근부 보면 마감이 엄청 빨리 되는 업소더군요.^^;;
아레나 올해는 1번 정도는 가보고 싶네요.
예약만 된다면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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