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무렵이면 최사장님의 광고를 한번씩 둘러보곤 합니다
몇일쭈욱 보다가 그날 친구들과 연락해서 한번갔습니다
저희는 일단 모이면 무조건 달리는 스타일이라
거의패턴이 1차술 2차떡집 3차2부 4차 해장or해장술 요런식으로 가네요
간만에 가는지라 이쁜애들좀 준비해달라고 신신당부하고 도착!!
초원의집쪽은 처음 가보는지라 저희에겐 약간 어색했네요
룸에입장해서 약3분후 바로 최사장님 들어와서 좋을때 왔다는둥 서로 이런저런 얘기후에
초이스를 해준다고 하면서 나가고 마인드와 와꾸로 중무장한 언냐들 데리고왔다면서 보여줍니다
많이도 보여주네요 서로 마음에 드는 언니들 앉히고 놀았고 초이스하기전 최사장이 내상끼
있는애들은 99프로 잘 걸러 주니깐 믿고 다들 앉힌거 같네요
제 파트너의 스펙은 섹시한 얼굴에 몸매는 대박 가슴은B컵 쫙뻗은 기럭지였고
생글생글 웃는게 대박 미모는 아닌데 파트너로서 꼴리게 생겼슴다
약간 아쉬운건 살짝 젓살이 안빠진듯 하네용.대신 축복받은 가슴을 가졌어용 살짝들어갔으나 건들면 툭튀어나올거
같은 그런 유두! 첫대면을 그렇게 시작으로 룸에서 질퍽하게 놀아줍니다 원투데이 간것도 아니고
이제 이런시스템에 쩔대로쩔어서 그런지 설레이는건 없지만 재미는 아직까지 있네요 ㅋㅋ
룸시간을 끝으로 최사장님과 다시 재회하여 고맙다고 하네여
담주 또올꺼라 기대는 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파트너 마인드가 좋았던거 같고 담번에는 정말 기대하고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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