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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미쳤다.......
효민이가...일요일날..... 출근하다니!!
이게 얼마만인가... 거진 1년만에
6시 출근 되어있길래 왔었는데 ㅠ ㅠ
못만나고 소주한잔먹고 효민이를 다시 보러왔어요
거의 막타임인데 효민이가 그래도 흔쾌히 저를 반겨주네요
진짜 눈물 나올뻔 했습니다. ㅜㅜ 그동안 어떻게 지냈나..
이런걸 물어봐야되는데 진짜 무슨 전쟁통에서 돌아온 남편처럼
효민이를 부등켜앉고 키스부터 했습니다.. 그동안 다른 언니들도
많이 수없이 봤지만 효민이만큼 저를 맞춰줄수있는 언니는없었죠
키스하다가 그냥 의식이 흐르는데로 옷을벗기고 속옷까지 벗기고
무작정 가슴애무를 했습니다.. 효민이는 말없이 그냥 받아줍니다..
그리고 효민이의 소중이에 입을 갖다대는순간 "으흣.." 효민이의
꿀물이 흐릅니다.. 잠시후 전 효민이에게 빨림을 당하고
제위로 여상위로 방아를 찍어주는데. 이기분은 감히 글로는표현이안되고
정상위로 바꿔서 키스를 해대며 어느때보다 열심히 정성을담아 피스톤질을하고
마무리가 될꺼같자 효민이를 끌어안으며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
한동안 그자세 그대로 잇다가.. 효민이와 이야기를 하다가 예전처럼 막웃으면서
.. 앞으론 일요일도 가끔나온다고 .. 효민이가 그때 꼭 보자고 하네요 ㅎㅎ
아.. 당분간은 달림을 안해도 될꺼같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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