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소중한 무료권을 주신 포토그래퍼방장님과 강냉이 관계자분께 감사드립니다
강냉이는 올해들어 첨 가게되네여. 유영실장 지희에 이어 강냉이 3번째 접견녀로 '아영' 매님을 초이스.
가기전 누굴볼까 하다 후기들을 탐색. 아영매님이 무난한 선택지가 될거라는 촉이 오더군여 ㅎ
아영 ( 21 / 163 / B )
( 와꾸 ) 확 이쁜 얼굴은 아니나 나름 웃을때 귀여워보이는 면이 있습니다
정말 평범하고 민삘이구여. 못난 얼굴은 아닙니다. 딱히 피부 트러블도 없고
얼굴은 소두는 아닙니다만 화장을 했음에도 불구 앳된 모습이 보여지네여 ㅎ
( 몸매 ) 보기좋은 적당한 키에 약통 몸매의 소유자입니다
미드도 손에 딱 잡힐만큼의 적당한 B컵. 상체보단 하체가 튼튼해보이더군여
피부결도 매끈하고 새하얀. 딱히 눈에 거슬릴만한 타투도 없네여 ㅎㅎ
( 티마 ) 어린나이라 활달하고 장난기많을줄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조용하며 수줍음을 타네여
어차피 제가 대화리드족이라 편안하게 다가서니 금새 호응해주며 친숙한 분위기가 연출
애교과가 아닌 천진난만하게 옵들의 리드에 따라와주는 순종형 스타일인듯 보이네여
장난식 농담엔 꺄르르 반응을 나타내고 정말 순하고 착하다라는 느낌의 매님입니다
( 피마 ) 키스부터 돌입. 입술과 혀를 골고루 쓰는데 느낌 정말 좋네여.. 냄새도 없고 특히 입술이 말랑말랑
한참을 서로 타액을 교환하며 찐한 딥키스를 했네여. 장키가능이구여. 키스감 꽤 좋습니다
북한산성을 거닐려하니 알아서 거추장스러운 가림막을 제거해주네여. 살살 북쪽을 건드려주니
반응이 점점 뜨거워집니다. 터치에도 전혀 인색하지 않아 탄력받아 남쪽지방 탐험하려하니 그쪽은
귀엽게 제지를 ㅋ 공격은 요청을 안해봐서 잘 모르겠네요. 남쪽역립은 못했지만 기본마인드가
최상급이라 즐달하는데엔 전혀 무리가 없었네요^^ 이 언냐 보고 내상입는다면 경악을 하지않을까싶은 ;;;
심한 와꾸족만 아니라면 아영 매니저 추천드립니다 ^^




허리에서 골반라인 좋습니다..굿..
키스방서 순종형이면 흐흐흐 리드만 잘하면~
남한산성 접근 못하게 하는건 아쉽지만 결론은 즐달이시군요~
네. 손은 되는데 입은 안되더군여 ㅋ 리드에 거부감이 없는 즐달보증녀더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티마 피마는 참 좋은 언니죠~
잘봤습니다 ^^
실사에서 풋풋한 느낌이 있네욤 마인드까지 좋으니~
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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