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여의도 리버힐링
아가씨예명 : 송쌤 & 지우씨
먼저 난생 처음으로 무료권의 행운을 주신 아스방장님과 여의도 리버힐링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 후기는 오직 여탑에만 올립니다.
여의도 리버힐링에 들어서면서 제 닉을 말했더니 실장님의 첫마디 “축하드립니다. 행운을 더 받으시라고 행운의 번호를 드릴께요” 하시면서 7번 키를 주시네요. 실장님의 친절하시고 마음 씀씀이를 느끼면서 시작이 되었습니다.
샤워하고 티로 안내되어 잠깐 있으니까 30대 중반 정도로 보이는 관리사 쌤이 들어옵니다. 약간의 포스가 느껴지더라구요. 조용히 업드렸는데 이불을 개고 있으셔서 무엇을 하나 했더니 발목 밑에 바쳐주십니다. 매우 편하더라구요. ^^
이름을 물어 봤더니 송쌤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아하 그 후기에 자주 등장하시는 송쌤이구나 행운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
그리고 시작되는 마사지 천천히 시작하면서 말을 시작하십니다. 제가 원래 말을 잘하지 않는 타입이라 듣고 있다가 너무 무안하면 안될 것 같아서 조금씩 받아주기만 했는데 시간이 지나자 같이 수다를 떨고 있더군요. ^^ 친구같이 편하게 이야기를 하고 하다보니 정이 가는 시간이었습니다. 물론 마사지도 매우 시원하시고요. 마사지에 대한 설명도 하면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마사지가 끝나고 전립선 마사지 시간이 왔습니다. 친구같은 분위기의 재미있는 시간에서 즐거운 시간이 되는 순간이죠. ^^ 전립선은 건식으로 주변부터 육봉까지 꼼꼼하게 해주십니다. 그러다 보니 삑삑 신호가 옵니다. 원래 매니져분이 들어오시면 다른 곳으로 가야하는데 먼저가게 되어서 미안하다고 하면서 작별인사를 합니다.
조금 있다가 늘씬하고 어여쁜 매니져분이 들어옵니다. 올탈하는데 슴가가 아주 좋네요. ^^;; 그리고 시작전에 먼저 포옹을 하면서 전신을 포개옵니다. 전체적인 몸매를 전체적으로 느끼면서 포옹을 하면서 분신이 반응하기 시작합니다. 위에서부터 시작되는 서비스에 슴가를 터치해 보는데 너~~무 부드럽더라구요. 이름이 무엇인지 물었더니 삼일전에 결혼한 신부라고 하네요. 무슨 소리지 하는데 지우라고 다시 자기소개를 하네요. 그때서야 아~하 지우히메의 결혼을 떠올렸네요. 결혼은 하지 않을 줄 알았던 지우히메의 결혼 소식은 저도 깜짝 놀랐던 일이라 그 내용에 대해서 잠깐 토킹어바웃 ㅎ;; 합니다.
BJ를 하고 핸플로 넘어가면서 지우씨의 몸체가 밑에서 옆쪽으로 이동을 하더군요. 터치하기 편하게 포즈를 잡아주는데 옆에 거울이 보입니다. 뒤쪽을 보면서 손은 느끼면서 분신은 흥분하고 입과 손을 통한 흥분에 오래 버티지 못하고 지우씨의 입에 발사합니다.
그리고 마무리 청룡까지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송쌤의 추천으로 스파도 경험했습니다. 마사지 이후의 스파는 또 다른 나른함을 선사해주더군요. 그 시간도 즐기고 왔습니다.
다시 한 번 이런 행운을 주신 아스방장님과 여의도 리버힐링 대표님께 감사인사드립니다.
진심으로 진심을 담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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