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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역 주위를 갈 일이 있어서, 다시 엔젤을 찾았습니다.
이번에는 아리 매니저로 예약했어요.
해당 실에 가서 초인종을 눌렀습니다.
역시나, 두근 두근...
잠시후 문이열리며 아리씨가 웃으며 반겨주네요.
프로필과 같이 아~주 아담하고 엄청나게 귀여운 언니에요.
신장은 아담한데 몸매는 예술입니다.
물론 본인 스스로 자연산이 아니라고 하는데, 전혀 거부감 없습니다.
작은 키지만 비율이 너무 좋아요.
서비스 시작해서 몇 분 못 버티고 끝났습니다.
끝나고 문앞에 힐이 보이길래, 신어봐 달라 했더니... 다시 급 흥분이 되더군요.
두번째는 손으로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무조건 재방문 하고 싶네요.
린다 매니저도 서비스 진짜좋습니다
후기할인받으시고 즐거운시간보내러
한번들려주세요 성심껏 모시겠습니다^^
즐달 즐떡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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