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 W 스파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여의도 한강변에서 광합성 좀 하다가 해가 넘어가고 나서 W 스파로 이동했습니다
예약은 미리해두었고 같이 햇볕좀 쐬던 친구랑 같이 방문했죠
토요일이라 은근히 사람이 있는 듯 햇지만 예약의 힘인지 기다리진 않았습니다
결제만하고 바로 방으로 안내받아서 샤워하고 관리사님 불렀죠
관리사님 들어오셔선 말 먼저 걸어주시면서 마사지 해주십니다
날씨가 너무 좋다는 멘트로 시작된 대화는 마사지 끝날때 까지 계속 되었구요
마사지 시간이 재미있기도 하고 ㅎ 관리사님이 너무 잘 해주셨어요
근래 운동을 다시 시작해서 몸이 좀 뻐근하고 했는데 뭉친게 확실히 잘 풀렸구요
전립선 마사지도... 화끈하고 좋았습니다 ㅋ
와꾸도 준수하고 매력적인 언니더군요
나이는 20대 중반~후반 사이로 추정되구요
민삘과 룸삘이 절묘하게 섞인 이쁜 얼굴입니다
슬림보단 살이 약간 더 오른 떡감 좋은 몸매에 가슴은 B컵, 엉덩이도 은근히 탱탱해보였습니다
안녕하세요 라희에요~ 하고 인사하곤 준비하고 탈의합니다
벗은 몸을 보니 홀복입은거보다 훨씬 꼴릿하네요
천천히 애무시작하는데 혀도 부드럽고 열심히 잘 빨아줍니다
CD를 조심스레 씌워주고 위에서 먼저 허리를 움직이는데 여상도 잘 하구요
정자세와 뒤치기에선 조임이 좋아서 오래 못버텼습니다
친구는 소영이 봤다더라구요... 아까비... ㅋㅋ 물론 라희언니도 즐달 이었습니다
다음번엔 혼자 몰래 소영언니 지명으로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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