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차정도일때 보고 왔어요~~ 본지 한 이주정도 되었네요.
빵빵이 프리미엄은 이제 사라졌지만 그래도 키방은 한살차가 꽤 크므로 역시나빵빵이를 선호해서 궁금했던 11호 예약해 봅니다.
예약성공하여 난곡사거리로 고고~~~
역에서 참 머네요..;;
실장님이 맞이해주시는데 치카하러가는 중간에 매님이 한명 앉아있었는데 오.. 느낌있네요.
약 단발에 느낌상 한 160정도 검은패딩입고 있었는데.. 11호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아님..; 물어볼껄..ㅎㅎ
치카하고 대기타는데 좀 늦는다구..(제가 첫탐이 됬네요. 원래 둘째탐이였는뎋ㅎ)
한 15분정도 지나자 11호 들어옵니다. 막 헐떡이면서 들어오네요.
모습은 160이 안되는 키에 작아보이구요~ 약통의 몸매네요. 뚱은 아니고 만질꺼 많은듯한 몸매.
음 그리고 외모는 거의 민낯으로 머랄까 음.ㅎ;; 약간 순박해보이는 모습이였네요. 살짝 놀랐음.
첨부터 붙임성이 좋네요. 베시시 웃으며 들어오는데 말하는 모습에서 착함이 묻어납니다.
대화에 어색함은 없는데 좀 엉뚱한 매력이 있네요.
그때는 초반이라그런지 넘나 솔직해서 놀람.. 그래서 가정사 얘기듣고 머 사는데 얘기듣고..ㄷㄷ
넘나 이야기에 몰두하면 진행을 못할까봐 급 키스타임~~
급 키스타임임에도 빼는거 없이 다 받아줍니다. 성격상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같고 친구가 넘나 착합니다.
키스도 격정적으로 잘하고 반응도 좋습니다.
공격력도 좋고 방어없는 좋은 매님입니다.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살짝은 여우가 되었으면 하는 착함을 가지고 있었네요.
맘씨 고운친구와 즐거운 한시간이였습니다~~
밀베 언니들 얼른 얼른 예명 좀 붙여주시길~~~ 넘버링이 길어지면 누가 누군지 헤깔리다는~!!
잘봤습니다 ^^
죄송해욤 ㅜ ㅜ
맘씨 좋은 밀베 녀석과 즐거운 한시간~ 추천쾅!!!
천성은 고치기 힘들어요..
너무착해도.나중에 병나는데..뭐 정힘들면 ..손님 골라서;;; ㅎ
넘 착해서 걱정이군요~~ 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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