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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윙소리입니다.
먼저 귀한 원가권을 주신 방장님과 푸드트럭 실장님께 감사드리며, 푸드트럭의 베네수엘라 금발 미녀 캔디 접견 보고서를 올립니다.
캔디가 야간조라 8시 첫타임을 예약하고 조금 일찍 도착해서 건물앞에 기다리는데 저기서 청바지의 핑크 스웨터를 입은 금발 소녀가 건물로 들어갑니다. ㅋㅋ 지금 출근하는군요.
아니나 다를까, 들어가고 약 5분뒤에 실장님으로부터 입장 콜을 받고 올라가 벨을 누르니 아까 그 금발 미녀가 문을 열어줍니다. ^^
키는 그리 크지 않지만 금발에 어리고 이쁜 와꾸에 육덕 몸매입니다.
캔디가 영어를 전혀 못하는지라 말은 많이 할 수 없었지만 수줍게 미소지으며 웃는 모습이 귀엽고 이쁘네요.
서로 마주보고 말없이 같이 탈의를 합니다. ㅋㅋ
먼저 딱 붙는 청바지를 벗고 핑크색 팬티를 벗고 스웨터를 벗으면서 빠방한 가슴이 드러나고 마지막으로 브래지어까지 벗는 모습을 바라보니 므흣하네요.
벗은 모습을 바라보니, 하얀 피부에, 큰 골반, 적당한 크기의 가슴이 딱 드러나면서 벌써부터 꼴릿합니다.
저부터 얼른 샤워실에 들어가 씻고 나오니 큰 타올로 몸을 가리고 있다가 샤워실로 들어가 씻고 나옵니다.
여전히 미소를 잃지 않고, 저보고 침대에 누우라고 손짓하더니 바로 올라타서 BJ를 시작하네요.
BJ 스킬은 그리 현란하지 않지만 부드럽게 정성껏 빨아주네요. 어느정도 빳빳해지니 딥 쓰롯까지 시연~~! 캬~~
내려다보니 금발의 어린 미녀가 제것을 소중히 빨아주고 컥컥거리면서 딥 쓰롯하는 모습이 그림같네요~~ㅎㅎ
이젠 자세를 바꿔서 눕혀놓고 저희 공격으로 체인지~~
제가 마른 몸매보다는 육덕 몸매를 좋아하다보니 므흣합니다. 양쪽 가슴을 부여잡고 부드러운 애무로 시작해서 밑으로 내려가니 왁싱한 깨끗한 봉지가 수줍게 분홍빛을 띄면서 포개져있네요.
탄탄한 허벅지를 잡고 양쪽으로 벌리니 분홍 조개가 입을 벌립니다. 나이가 확실히 어린게 맞는게 핑보 유두에 핑보 봉지입니다.
엎드려 후루룩 쩝쩝 애무를 시작하니 처음엔 반응이 없다가 점점 몸을 부르르 떨면서 움찔거리는게 느낌이 오는 모양입니다. ㅎㅎ
누워있다가 얼굴을 들어 나를 쳐다보면서 신음 소리를 내는 역립 반응이 참 귀엽네요~~^^
역립하는 동안 똘똘이가 다시 죽은 까닭에 다시 BJ를 시켜 세운뒤 CD를 장착하고 먼저 정상위에서 쑤~~욱 넣어 봅니다.
오호~~ 탄탄한 허벅지를 양 허리에 끼운뒤 풍만한 삼각주 가운데 조개를 묵직하게 공략하는 느낌이 참 좋습니다.
피스톤 운동에 흔들리는 가슴을 스스로 잡으며 느끼는 모습이 더 짜릿하구요~
남미 언냐는 무조건 뒷치기죠. 뒤돌려 보니 골반이 정말 풍만한게 마치 항아리를 껴앉는 느낌이네요. 제가 참 좋아하는 스탈입니다. ㅎ
골반이 크다보니 허리가 더 잘록해 보이고,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금발이 눈앞에 있는 신세계가 펼쳐집니다.
뒷치기는 더욱 강렬하게 팍 팍 팍 깊게 넣어주는데 이 반동에 긴 금발도 같이 흩날리고 신음소리의 데시벨도 더 커지면서 절정에 이릅니다.
뒤에서 가슴을 부여잡고 드뎌 시원하게 발싸~~~
일이 끝나고 나니 언제 흥분했냐는 듯 소녀처럼 수줍게 미소짓는 처음 모습으로 돌아옵니다. ㅋㅋ
역시 남미 언니는 별미네요. 간만에 금발 미녀와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오 역립시 바라 보면서 신음소리를 내는 언니라.. 꼴릿하겠습니다 ㅋ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캔디언니 천상계언니 인듯 합니다...
남미언니 최고~
즐달 즐떡 축하드려요~
핑보의 화끈한 남미언냐 캔디와 뜨거운 즐떡 축하드립니다!
온니여탑후기는 추천이져!
남미언니의 매력을 실컷 느끼고 오신 듯 하네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남미 캔디언니와 즐달 추카드립니다.
피부톤이 남미는 커피톤이 강해서 약간 꺼려지는데
그렇지 않은가보군요
남미언니 기싸움에 밀릴까봐
못가고 있는데..
용기를 내봐야겠네요.ㅎ
남미 언니 궁금해욤!!!
너무 너무 궁금해욤!!!
남미언냐에대한 궁금증이 생기네요
탄탄한허벅지에 풍만한골반이라 상상해보니 불끈합니다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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