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도 없고 급달림으로 쉬리로 떠납니다.
가격은 35000원 주인바끼고 나서 5000원 올랐습니다.
혹시나 처음 가신분?또는 안간지 오래되신분들은
3만원 준비하시고 자연스럽게 3만원만 내시면댑니다.
주인아지매한테 3만원이지?하면 올랐다고 합니다
그럼 오랜만에와서 올른지 몰랏다고 담에 올게 하면서 살짝 빼시면 이번만 3만에해준다고합니다 ~
안대면 말고요 ~이렇게 전 2번 3만원에했어요..
우리 아껴서 한번 더 달립시다!
이번엔 올만에 보미를 초이스 합니다.
보미는 상주하는 아지매 이기때문에 항상
수면잠옷을 입고 들어옵니다
예전 후기에 인증샷도 올렸었는데 올만에 보니깐
많이 늙었네요.. 그냥 장점은 쪼임!!
애기를 안낳앗다고 하는데..
서비스야 어딜가나 똑같고 최선을 다하진안아요
오래하몀 궁시렁궁시렁
그냥 쪼임 하나 입니다
실제 눈앞에서 잠옷 차림을 보면 어떤 기분일지 궁금하네요 ㅎ
잘보고갑니다 ㅎㅎ
잠옷 보고 확 깨네요.
ㅋㅋㅋ
역시 붐붐님 글은 추천! ㅎㅎ
복장이 집밥먹는 기분같은 그런 친근감입니다.ㅋ 인증은 무조건 추천!
아무리 상주하는 아지매라도
복장이 너무 성의없네요 ㅋ
잠옷 정말 충격적이네요 ㅎㅎ
수원은 옷을저따위로입고들오나요 하긴동네가
잠옷 어쪌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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