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지트인지 사랑방인지 헤갈리는 중...
싸장님의 사랑방스런 편한함이 있기에 항상 편하게 방문하게 되네요...
그리고 ... 편한하게 다가오는 사이다의 매니저들이 있기에...
항상 즐겁게 달리고 있네요...
어디에 머가 있기에 가는 것이 아니라..
차가 키트 수준으로 찾아 가고...
발이 기억하는 데로 걷다가 ...
손가락이 기억하는 번호이다 보니...
어느덧 사이다에 도착해 있네요.....ㅎ
도장깨기도 지난지 오래고...
세바뀌를 향하고 있네요...
콜라는....
23/169/49/B/비흡연
이렇네요....
오늘 이친구는 화끈하기로 나름 소문이 있지요..
후기도 적당이 있어 검증된 친구 입니다.
하지만, 항상 초접에 들이대면 ... 걷어 차이지요..뒤발에...
매너로 다가가면 즐거운 시간이 되겠지만,
콜라는 글래머 스런 체형에, 화끈한 구석도 있고, 서비스 정신도 있고,
나름 즐거운 시간이 됩니다.
손을 편하게 이끌고 배려 하는 정신이 투철합니다.
마른 체형을 선호하는 분은 건너뛰세요...
온리 여탑입니다.....
잘 참고 하겠습니다..
통통한 처자군요 ㅋㅋ
간만 콜라 후기군요.
콜라 정도면 좋은 친구라고 생각이 됩니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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