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겨울이가고 어쩔땐 더워지기도하는 요즘 날씨에 회사일 끝나고 맥주도 땡기죠
옷이제법 가벼워진 여성들만 보면 또 여자도 땡기죠..
여자친구는 없죠 ~ 매번 가야지 하다가 못갔는데 오늘은 두개다 실행 하자
싶어 예약을 먼저 하고 집에서 샤워후 맥주 한잔 시원하게 드링킹 한후
예약시간에 맞춰 달려갔네용 아! 예약한분은 세아씨 였어요
귀엽장하신 외모에 성격도 활발하고 좋았어요 씻고 왔어도 한번 더 씻어주는건 예의
어차피 씻었으니 물만 찌끄리고 나오니 수건으로 등을 미쳐 못닦았는데 그걸 캐치하고
등은 나중에 닦으실꺼냐며 등도 닦아주네요 ㅋㅋㅋ 얼마나 급하게 하고 나왔으면
등도 안닦고 나왔을까요 ㅠㅠㅋ 아무것도 안걸치니 부끄럽기 그지없네요
바로 베드에 엎드리니 뭐 안마셔도 되냐~ 부터~ 여자친구 남자친구 여부~ 이런대화로
이어지면서 마사지도 함께 병행했네요 시원하게 마사지도 잘하고 압도 좋고 딱이네요
하지만 아까부터 올탈의 세아씨를 보고 있자니 똘똘이는 이래저래 가만 있는게 불만
인지 주인인 저에게 계속 "야 다음꺼 실행 안하냐" 냐며 부추기더라구요
얼추 마사지도 끝나는거 같다 싶어 서비스 시작 하자는 운을 떼니 날 쳐다보는
눈빛이 야릇하게 변하며 달려드는거 아니겠나요 ㅋㅋ마치 벽으로 밀치고
대담하게 덮치는듯한 그런 장면이 연출 되는거 마냥 베드에 누워있으니
제위로 올라타 삼각애무를 해주시네요 글쓰느라 한번더 상상 했는데도 꼴리네욬ㅋ
바로 BJ 할줄 알았는데 주위를 맴돌며 애간장을 태우시다가 BJ 해주시더라구요 ㅎ
이게 느낌은 더 좋았네요 쭈욱쭈욱 흡입력도 좋고 BJ하는 모습을 감상하려고 자세를
바꾸고 상체를 일으키고 BJ를 다시 받습니다 마치 세아씨를 정복했다는 느낌이 들어
더 기분 좋아지더라구요 ㅋ BJ만 해주는게 아니라 알까시도 덤으로 해주네용
이번엔 제차례라며 세아씨를 눕히고는 목에서 살살 간지럽히며 미끄러지듯
가슴으로 내려와 유두를 공략 맛있게 그리고 부드럽게 만져가며 애간장을 태웠더니
터져나오는 신음소리는 더욱 애절하게 느껴지네요 신음소리가 나오기전까진 어느정도
참을수 있었던 이성도 신음소리 한방에 무너져 내리더라구요 제가 좋아하는
부비부비는 패스하고 정상 체위 하비욧으로 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안싸지네요 ㅠㅠ
자세를 좀 바꿔 옆으로 눕힌후 옆치기 자세로 바꿔 다시 하비욧 시도!
한번은 자극됐던 귀두라 그런지 아까보다 느낌이 더 좋아 그대로 분출 해버렸네요
간만에 아주 기분좋은 즐달이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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