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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에 많이 나오는 민트를 볼려고 했으나,,
민트는 밤8시부터 가능하다고하네요.
민트 보실분은 참고하시길,,
누굴 볼까하다가 카트리나를 봤네요
장소는 낯익은 동네라 ㅋ
찾기는 쉽네요. 방을 들어갈려고 하는데 같은층인지
다른층인지,너무 시끄럽게 대화하는소리가 들려서
소음 주의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ㅋㅋ
암튼 문이 열리고 활짝웃어주는 어린 남미녀가 반겨주네요
번역기를 돌려가면서 잠시 대화를 하다가 씻고 나왔는데
옷을 입고 침대에 앉아있는데,,, 제가 침대에 누우니
바로 올탈하고 표정이 싹 바뀌면서 제 위로 올라오네요
그 이전까지 모습은 약간 수줍음이 보이는 얼굴이었는데
올탈하고 침에 올라왔는데, 표정이 싹 바뀌네요
널 잡아먹겠다~라는 표정 ㅋㅋ
꼭지 애무를 시작으로 BJ를 하는데, BJ하다가
침을 흘려가면서 빨아주더라고요
야동에서나 그런 모습을 봤는데, 실제로 보니
기분이 이상한게,, 제가 변태인가 봅니다 ㅋㅋㅋ
ok하니까 절 잡아먹을듯한 얼굴로 침을 뱉어가면서
빨아주는데,, 제가 주눅이 든건지,,, 잠을 못자서 그런지
제 물건이 서다가 서서히 죽네요, 빨딱 서지도 않고,,,
제가 요즘 불면증이 있는데, 그게 영향을 미치나 봅니다
암튼 저의 역립 시간이 되자, 바로 키스를 하고 가슴을
빨고 보지를 빠는데, 물이 이미 나와 있더라고요,,
소리가 점점 커질려고해서 그만 빨고, 여상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시작입니다.
어느분 후기로는 좁보라고,, 그러는데,, 저는 제 물건이
컨디션이 별로라서,, 제대로 못 느꼈네요,,
확실한건 허리놀림이 장난아니라는,,,
여상으로하다가 앉아서 박는데, 제가 좋아하는 자세로
하니, 서서히 물건에 힘이 들어가네요
앉아서 박다가, 뒷치기로 박는데, 이 자세를 좋아하는지
잘 즐기네요, 제가 위기가 와서 잠시 느리게 하면
자기가 엉덩이를 흔들어가면서 하더라고요
그렇게 위기를 넘기고 정상위로 할려고 하는데
제가 이번에도 컨디션이 별로인지,,, 죽어버려서
그냥 손으로 빼달라고 했는데
잡아먹을듯한 눈빛으로 저를 제압하면서
그 눈빛에 저의 분신들은 탈출을 하고,, 마무리 했네요
처음으로 남미녀를 봤는데, 얼굴 쪼매나고 엉덩이는
엄청크고, 색다른 경험을 했네요
느낌 오셨을때 그냥 사정을 하시지 손으로 빼면 좀 아쉽지 않나요? ㅎ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침뱉어가며 BJ하는순간 섹녀라는걸 알게되는순간들이 있지요
즐달축하드립니다
남미언니와 즐달 추카드립니다.
카트리나는 몇시 출근인지??
후기 잘봤습니다... 저도 시간되면 후루룩~~
추천 드립니다 ^^
추천!! 잘보고갑니닷
아주 뜨겁게 떡을 맛보신듯 합니다.ㅎ
축하드려요.
좋은 언니 보셨네요~
즐떡 즐달 축하드려요~
좋은 후기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시 영계는 만국 공통이네요 ㅎㅎ
즐달 축하드리며 추천합니다~
플레이전 수줍어하던 녀석이 플레이 시작하면 서양 하드코어 뺨치게 돌변하닌군요 헐!
우와 침을 뱉어가면서 빨아준다니, 하드코어하군요ㅎㅎ
엉덩이를 흔들어 박는 것을 상상하니 좋네요ㅎㅎ
색다른 경험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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