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역삼 킹스파
아가씨 예명 : 하늘
글쓰기가 부담스러울 정도로 혜택을 자주 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이번에도 무료이용권을 받아 달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번달에 너무 바빠 3월 들어 처음 접속한게 아마 열흘전인가 그럴겁니다.
접속하니 무료이용권이 도착했다는 알림이..
마감시한이 다 되어 겨우 다녀왔네요.
위치는 정말 찾기 쉬운 곳에 있었습니다.
사실 그동안 너무 바쁜 일정들을 소화하느라 몸이 말이아닌 상태여서 서비스 설명 듣고 전 붕가보다
핸플로..
관리사분은 영 관리사 분이셨는데 엄청 미인이시더군요..ㅎㅎ
정말이지 관리사분에게 서비스 받고 싶어질 정도였습니다..ㅋㅋ
게다 어찌나 시원하게 잘 풀어주시는지 ..
원래 제가 압을 세게 받는 걸 아파서 선호하지 않는 데 그날은 뭉친 곳도 많은데다 너무 피로가 쌓여서 좀 강하게
받았습니다.
그런데도 평소처럼 아프지 않고 정말 시원하게 잘 해주시더군요.
맛사지 후 서비스 언니 입장.
그런데 다녀본 다른 업소들과는 달리 관리사분이 계신 상태에서 언니와 교대하지 않고
관리사분이 콜로 언니입장을 요청하더군요.
아쉬웠지만 관리사 분이 나가신 후 바로 언니가 들어오더군요.
일단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가슴입니다.
만져보니 자연산..
C컵이랍니다..
언니 이름은 하늘이라 들었는데 정말 마인드가 그동안 만나본 언니들중 최고라 할 정도로 좋았습니다.
만나보시면 아실겁니다.
하나 예를 들자면
제가 많은 피로 누적과 상태 메롱인터라 발사가 잘 안되니
하늘 언냐가 투샷째냐고 물읍디다.ㅋㅋ
보통 그정도면 대충 시간 때우다 시간 되면 바로 나가는데
하늘 언냐는 정말 최선을 다해주더군요.
진짜 그런 마인드 언니 만나기 쉽지 않은데 말입니다.
페티쉬 이후 요즘 맛사지에 꽂혀서 큰일났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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