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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간만에 달린 소프트

    제휴 업소명
    강남 모던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모던(구 클래식)

    아가씨 예명 : 이름을 까먹었네요

    요약
    와꾸 : 중하
    몸매 : 중하
    마인드 : 중하
    서비스 : 소프트치고 상중
    시설 : 중중
    매니저 마인드 상중

    간만에 강남 지날일이 생겨, 급 여탑을 뒤져 전화를 걸었습니다. 참새가 방앗간 못 지나치죠 쩝

    일단 매니져분은 친절합니다. 몇년전에 클래식 가끔 갔었는데 같은 업장 같네요.
    제가 약속시간보다 15분 정도 늦었는데도 뒤 예약 없다고 차감없이 시간 챙겨주십니다. 굳굳
    주차하고 들어가는 길에 지나가는 언니들보니 강남에 온게 실감납니다. 그 정도 언니사이즈만 되도 즐달 보장인데...

    들어가니 요즘 오피들처럼 입구에 차음시설이 되있습니다.
    첫인상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성괴지만 먹을만합니다. 황우슬혜 닮았었습니다.
    옷은 깊이 파인 살색 홀복에 높은 힐 신고 있는데
    일단 견물생심
    박고 싶어집니다.

    마음을 다스리고 쇼파에 앉아 호구 조사 들어갑니다.

    아가씨 까칠합니다. 저보고 오빠 좀 무섭다고 밑밥을 깔면서... 까칠합니다.
    급한마음에 확인안하고 왔는데 자기는 소프트랍니다...
    소프트(?), 하도 오랜만이라 서비스 확인해보니 bj가 없다고 합니다.
    그럼 어떻게 싸냐 했더니
    다 싸고 간답니다 허허허
    몰랐다, 그럼 옛날 핸플 언니들 손기술 화려했는데 너도 기술좀 좋냐 했더니
    자기는 그렇게 "꼴깝"떨면서 일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순간 저 삔트가 나갈뻔해서, 꼴깝이라니 먹고살자고 열심히 하는거지...
    라고 욱하다
    진정하고 마음을 다스립니다. 그래 나는 성인이다. 이미 들어온거 시간낭비하지 말자 마음속으로 다짐합니다.

    그래 넌 "꼴깝"안하는 구나 하면서 일단 씻고 오겠다고 합니다.

    씻고 다이에 누우니 언니 탈의합니다.
    의사선상님이 만들어준 가슴이겠지만 가슴은 볼만합니다.
    근데 배가 조금 나왔습니다. 홀복입었을땐 골반이랑 아랫배 살짝 나온게 꼴렸었는데 벗겨놓으니 다시 입히고 싶어집니다...

    뒷판에 마사지인지 소꿉장난인지를 칩니다.
    등을 쪼물딱거리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합니다.
    썰을 풀다보니, 다들 그렇듯 사연이 있습니다.
    맞장구 쳐주면서 상처를 보듬어 줍니다.
    저의 컨설팅기술에 언니의 마음이 사르륵 녹습니다.

    엉덩이 쪽으로 가더니
    안한다던 "꼴깝"을 엄청합니다 하하하하하
    일명 '파아노 친다'고 하죠, 개인적으로 본경기보다 이런걸 좋아하는지라
    기분이 좋아집니다. 역시 참고 인내하며 얼러가며 끌고 온 보람이 있습니다.
    제가 한마디 합니다.

    야 너 꼴깝안떤다더니 왜이리 야해
    하니까

    아 이런거 말한거야라고 합니다. 하긴 서로 잔뼈가 굵은데 걱정했던 제가 바보입니다.
    (실장이 24이라고 했는데, 29이라고 합니다. 클래식에서만 4년있었다고...)
    하여튼
    엉덩이부터 뒷골, 알밑이며 넓적다리 사이사이 골골루 피아노를 쳐줍니다.
    치면서도 지 사연풀이는 계속됩니다.
    이야기를 듣다보니 이 아가씨 지 성질 못이기는게 팔자인거 같습니다.
    지도 지 승질 죽여야되는건 아는데 지가 감당을 못하니 후회하고 일크게 만들며 팔자가 기구해지는거죠
    하튼 저는 집중해서 들어주는 척하다보니 아랫도리에 집중이 잘 안되서 아쉬웠습니다.

    이럴땐 입닥치고 종종 야한말, 야한눈빛만 보내주는 냔들이 좋은데...

    그러다 앞판으로 돌리라고 합니다.
    앞판으로 돌리더니 제 젖꼭지를 엄청 빨아댑니다.
    그때부터는 말없이 집중을합니다. 손도 아주 "꼴깝"을하며 플레이를 해줍니다.
    저는 흥분해서 이년 목을잡고 키스를 합니다.
    키스도 자기는 소프트라 안한다고 하더니 잘만 받아줍니다.

    나이만 좀 더 어린냔이고 뱃살좀 없으면 더 진도 들이대봤을텐데 제가 안내킵니다.
    집중해서 시원하게 발싸합니다. 발싸하니 제 몸을 딱아주면서 부터 이 아가씨 또 자기 썰을 주절댑니다.

    많이 외로운가 봅니다. 동거하던 놈도 몇달전에 떠났다고...

    힘내라, 잘 살아갈수 있다, 다시는 음주운전하지마라 아재답게 훈계로 마무리해주고 나왔습니다.

    급한불은 잘 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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