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들과 불타는 주말을 위해 새오 오픈한 아테나로 향했다 영은 실장님을 찾았다
통화로 자세하고 친절해서 선택해서 갔다
초이스 하고 추천 부탁했다 내파트너 이름이 주영이였다
쭉쭉빵빵 허리잘록 망니드만 좋으면이란 생각을 가지고 놀기 시작하는데, 왜 추천 했는지 알만했다 두타임 끝나고 귓속말로
방찢자고 하더라 난 콜이라 하고 영은 실장님 불러서 방을 찢었다
웨이터 들어오지말라하고 술한잔 하면서 스킨십하는데 주영이가 내 바지를 내리더니 빨기 시작했다
빨고 또 빨고 난 한번 마무리 했는데.주영이 모자라다며 또 빠는게 아닌가?워~~굿 혀놀림이 죽였다
난 세번을 했다~~주영이도 물을 뿜었다~
정말 잘 놀았던 날이다 역시 추천은 틀리질 않는다
사랑한다말보루 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후기 잘 읽었습니다.
그럼 늘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