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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트 찾아보다가 셔츠룸 처음 접해본 후기입니다.
인터넷 탐방 중 셔츠룸에 꽂혀 찾던중 화려하게 꾸미지않은 초아실장님
게시글보고 전화 한번드렸습니다. 너무 친절하시고 픽업까지 해주신다고 하여
초이스라도 보고가라는 말에 흔들려 일단방문했죸ㅋㅋ
룸 들어가서 간단하게 시세템 ,가격 설명 해주시고
한 10분정도 기다리니 초이스는 대략 5명씩 3조 봤던것같구요 ~
저는 1조1번 버터라는 이름을 가진 귀여운 아이를 앉혔습니다.
초아실장님 추천이었는데 너무 마음에들었습니다.ㅋㅋㅋ
제가 고양이상을 좋아하는데... 앙칼진고양이느낌?!이었습니다 ㅋㅋ
가슴도 볼륨잇고 엉덩이 허리라인도 예술이었습니다.
하앍... 그리고 같이 간 친구들도 다 앉히고 시작된 인사타임...
전 처음이라 너무 부끄러웠지만 버터가 잘 리드해줘서 잊지못할 인사타임이었습니다.
그리고 셔츠만 입은채로 노는 시스템인데 가슴 주물럭 거리는거에 꽂혀서 세타임연장때리고 왔습니다.. ㅋㅋ
맨날 떡집다니다가 새로운 흥미긴 생긴것같습니다 쉬방 ㅋㅋㅋㅋㅋ
초아실장님이 가격도 저렴하게 해주시고 끝까지 마무리잘해주셔서
앞으로도 자주 찾을 예정입니다 !!!!!!!!!!!!!!!!!
혹시 다른분들도 셔츠룸 가보시려면 롤리팝 초아실장님 찾고 가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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