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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갔다가 집에가는길에 쪼임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런데 계속 통화중이더군요 ㅠㅠ 이것이 예약의 압박인가 하는 맘으로 운전을 하면서
계속 전화를 하니 20분후쯤 통화가 가능하더군요.
실장님께 어떤 언니가 가능하냐고 하니 누구누구
가능하다고 해서 잠시 생각후 처음 들어봤던 메이언니로 예약하고 쪼임으로gogo~~
예약시간에 늦지않게 쪼임에 들어서서 메이언니의 호수로 가서
바로 똑똑문을 두드리니 메이언니가 문을 열어줍니다
언니웃으면서 저를 환영해주는데 귀요미삘의 수수하고 애교있게 생긴와꾸
이런저런 간단한 스킨쉽후 샤워를하고 나오자마자 바로들어오는 키스를 시작으로
저의 손으로 그녀의 지퍼를 내리고 옷을 벗고나서 또 키스.
제가키스를 좋아하는데 키스를 넘 잘받아 주더군요...ㅎㅎ
그리고 누워서bj를 받는데 가슴과 배를지나 알사탕두개를
쪽쪽 빨고나서 바로 이어지는 사까시...목깊은곳 까지넣었다가 다시 빼고 사까시를
하면서 웃으면서 아이컨텍을 하더군요. 그모습이 참예쁘더라구요...
잠시후 저에 저질역립후 여성상위로 시작하는데 상위 자세에서 계속 키스를 퍼붙더군요...
다시 정자세로 바꾼후 열심히 펌프질을 하는데 언니 기분좋다를 연신 내뱉더군요
제가 원래 정상위에서는 별로 느낌이 없는데 정상위로 끝나버렸네요...
메이언니의 속살 따스함이 저의 사정감을 너무 이르게 햇네요 ㅠㅠ
다시 샤워후 언니가 갔다준 캔커피를 마시고 마지막 작별 키스를 하고
나왔네요...출장갔던 지방에서는 계속 내상만 당했는데
모처럼만에 메이언니덕분에 즐달하고왔네요...
즐떡 즐달 축하드려요~
즐거운 연애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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