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 신림 벅시
아가씨 예명 : 선관리사님 + 은정 매니져
안녕하세요...여탑을 사랑하는 OTL야수입니다.
먼저 원가권을 주신 아스님께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토요일... 홀로 불토도 보낼겸 아껴둔 원가권을 사용하려 신림 벅시에 다녀왔습니다.
역시 사무실과 가까운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토요일이라 차가 엄청 막히내요.
느긋하게 운전하며 업소에 도착해서 전화를 해봅니다.
친절하신 실장님께서 주차 안내를 도와주시내요.
제가 일전에 어이 없는 전화 응대로 발길을 끊은 **스파 처럼 말뿐인 주차장 완비 스파와 달리
여긴 타워식 주차라 정말 편리하게 무료 주차를 했습니다.
(단지 사무실에서 가깝다는 이유만으로 유료 주차장 주차비 다내가며 그 졎같은 스파를 좋다구 다닌 제가 한심하내요)
전화 안내에 따라 업소에 입장해봅니다.
와~ 오픈 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인테리어도 잘되있고 정말 깔끔하고 고급스럽습니다.
안내에 따라 탈의실에서 환복후 재빠르게 샤워를 합니다.
락카나 비품, 샤워시설 모두 새거라 훌륭하고 깨끗하내요.
샤워후 친절한 스텝분 안내에 따라 티룸으로 이동합니다.
티룸도 깔끔하고 넓직하며 복도 소음도 잘 차단된듯 합니다.
저는 티나 베드가 좁으면 답답한 기분이 드는데 여긴 그런면에선 아주 좋습니다.
잠시후 오늘에 관리사님... 선관리사님 입장하십니다.
여리여리한 체형에 야간조 담당이시고 160정도에 키에 여자여자한 미씨 이미지 입니다.
먼저 야수가 윗짱하고 베드구멍에 머리를 처박고 엎드려 눞습니다.
얇은 타울로 애수에 뒷판을 덮으시고 마사지를 시작하시내요.
목 부터 시작해서 등, 허리, 팔, 벅지, 다리 순으로 리듬감있게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첨에는 안마의자에 앉았나 싶을 정도로 리듬감 있게 지압을 해주시는데...
어찌그리 여리여리한 몸매에서 이런 파워풀한 압이 나오는지 마냥 시원하기만하내요...
손가락과 팔꿈치등으로 지압하며 정성스레 온몸을 리듬감있게 만져주십니다.
요즘 잦은 야근과 스트레스로 인해 몸이 엄청 결렸는데...정말루~~ 몸이 쫙~~풀리네요.
강남과 시내 호텔스파를 시작으로 마사지 일하신지는 오래되셨고 벅시오신지는 이제 3주차라고 하시내요.
진심 숨은 고수에 손길이 느껴집니다,
장시간 거친 숨을 내쉬면서 열정적인 마사지를 받은후 전립선에 시간이 되었습니다.
조명을 줄주시고 관리사님에 벅지에 제다리를 올리시고는 오일 바른 손으로 저에 전립선을...
부드럽게... 때론 강한 압으로 어루 만져주십니다.
동생이 부들부들한 손맛을 보더니 분기탱천합니다.
한참을 전립선 마사사지후 오늘에 매니져 언냐와 바톤 터치를 하시내요.
여기는 떡건마라 개인 신상 보호를 위해 맞교대는 이루어지지 않았고...
관리사님 퇴실후 잠시후 언냐가 입장하십니다.
오늘에 매니져 은정언냐 입장하십니다.
165정도 키에 약통에 몸매. A+ ~ B컵에 미드를 장착하셨습니다.
먼저 살짝 죽어있는 동생을 물티슈로 꼼꼼하게 딱습니다.
정말 여러번 딱으시내요...ㅎㅎ;; 성격이 깔끔하신듯 합니다.
짧은시간 청결과 준비를 마치고 드뎌 꼭지 애무를 시작으로 BJ를 시작합니다.
요즘 스트레스성 발기부전으로 인해 기운없는 동생을 위해 입스킬과 혀로 기운을 넣어주십니다.
강한 입에 압과 쫀득한 혀놀림에 동생이 기운을 차립니다.
CD를 장착후 여상으로 스타트를 끊어 봅니다.
약간에 방아찍기후 힘들어하는 언냐를 위해 공수 교대가 이뤄집니다.
정자세로 위에서 피스톤을 올리는데 언냐에 쪼임은 약간 부족한듯합니다.
젤을 너무 많이 발라서인지 아님 쪼임이 부족한건지 느낌이 오지않아서 후배위로 포지션 변경을 해봅니다.
아...진작 뒤치기할껄~~ 빠방한 찰진 궁딩이와 육감적인 뒷테가 넘 좆섭니다.
역시 제생각대로 이언냐는 뒤치기로 할때 떡감이 아주 좆내요.
찰진 궁딩이와 미드를 부여잡고 동생이 힘차게 눈물을 뿜습니다.
마무리 샤워후 스텝분이 직접 끓여주신 짱~!! 맛있는 짜파게티와 식혜를 마시고 퇴장합니다.
이상 야수에 첫 떡건마 기행을 마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제 후기는 ONLY 여탑에서만 읽으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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