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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하쌤+자두★) 부드럽게 달아오르게 하는 능력자들 [무료권]

    제휴 업소명
    선릉 블루피쉬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선릉 블루피쉬

    아가씨 예명 : 하, 자두




    먼저 업소검증무료권을 제공해주신 아스 방장님과 
    블루피쉬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바빠서 방문을 못하다가 유효기간 마지막날
    모처럼 주말을 맞이해 방문해 봅니다.
    도심에는 벌써 벚꽃핀 나무가 등장했을 만큼
    완연한 봄날씨에 모처럼 미세먼지도 없어 
    기분이 한껏 들뜨다 보니 방문하는 길에 
    벌써부터 즐달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하쌤 – 실력파 마사지쌤


    타업소에서 지명삼던 하쌤과 예명이 같단 이유로 
    처음부터 즐거운 마사지가 예상됩니다.
    무엇보다 마사지가 시작되기 전에 
    반바지부터 벗겨서 나체로 만든 다음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그 느낌이 참 좋네요.


    오늘따라 오전에 운동을 했더니 몸이 많이 뭉쳤는데
    하쌤의 마사지 실력 덕분에 
    조금씩 몸이 풀리는 느낌입니다.
    오늘은 근육이 많이 뭉치고 피곤하기도 해서 
    조용히 마사지만 받으려 했는데  
    하쌤이 말을 계속 붙이는 덕분(?)에 
    오늘도 즐거운 대화가 오갑니다.
    신나게 대화를 나누다 보니 
    어느덧 뒷판 마사지가 다 끝나버렸네요. 


    앞판은 수건을 덮어 전립선 마사지만 진행할 뿐
    기둥 마사지는 따로 없습니다.
    이 부분이 좀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시원한 마사지와 함께 즐거운 대화가 진행됐기에 
    그렇게까지 아쉽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서비스녀가 등장한 후에도
    셋이서 잠시 유쾌한 대화를 나눌 수 있게 
    주도해 주신 하쌤은 참 훌륭한 
    여인이었습니다.




    보드라운 자극의 천사 – 자두


    서비스녀로 자두가 등장합니다.
    참한 와꾸에 몸매가 무척 예쁜 언니인데 
    깍듯하고 조신한 느낌과 붙임성 있는 모습이 
    적당히 조화를 이루어 즐달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잘 지은 밥을 꼭꼭 씹어먹으면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듯이 
    자두의 서비스는 자극적이지 않지만 
    저를 조금씩 달아오르게 하는 
    묘한 매력을 지녔습니다.

    서비스는 비제이부터 시작해서 
    찌찌립을 동반한 핸플로 연결됩니다.
    연결과정에서 단조롭지 않도록 다양한 포즈와
    동작을 취해주는 것이 특징적입니다.

    특히 핸플과 찌찌립이 진행될 때는 
    여러 가지 자세를 계속 바꿔가며 
    진행하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제 몸에 가슴을 밀착시킨 후 
    반포옹 상태에서 진행되는 서비스.. 
    이 자세에서는 자연스럽게 제가 
    자두씨의 등을 쓰다듬게 되는데
    보드라운 느낌이 일품입니다.


    다음으로 상체를 들어 약간의 공간을 만든 후
    진행하는 핸플 자세..  
    이 자세에서는 자두씨의 가슴을 
    만지기 쉽게 내밀어 줘서 
    탐스럽고 보드라운 느낌을 기분좋게 만끽합니다.


    다음으로 상체를 완전히 들고 핸플하는 자세..
    이 때는 다른 한손으로 제 배를 쓰다듬으며 
    진행하는데 존슨보다 배쪽의 느낌이 더 자극적입니다.
    하여간 단조롭지 않으면서 차분하게 진행되는 
    자두만의 특별함이 제게는 참 좋게 느껴지더군요.


    그런데 생각보다 오늘은 오래 버티게 되더군요.
    자두의 서비스가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그런 것도 있겠지만
    오늘따라 제 몸이 좀 덜 예민한 탓도 있는 거 같습니다.
    이럴 때 못 싸는 거 아닌가 긴장하던 적도 많았는데 
    오늘만큼은 자두씨의 강하지 않으면서 보드라운 핸플을 
    눈을 감고 조금씩 음미하며 서서히 달아오르는 느낌을 
    편하게 즐겨 봅니다. 
    팔이 아플 법도 한데 너무나 착한 자두이기에 
    저를 조금 더 기분 좋게 해주기 위해 
    귀두 느낌을 강조하는 핸플로 변형해 가며 
    최선을 다해 진행합니다.


    어려울 거 같던 발사가 벨과 동시에 
    자극이 극에 달하며 폭발하고 맙니다.
    계~속을 외치는 저를 더욱 만족시키기 위해 
    끝부분을 조금 살살 자극해 주는데 
    이 느낌도 너무너무 좋습니다.
    이 상태로 쭈욱 후희를 느끼고 싶은데 
    이제는 끊어야 할 타이밍이 된 거 같아 
    그만해도 좋다고 이야기하고 서비스를 
    마무리합니다.


    서비스가 모두 끝난 후 서두르지 않고
    즐거운 대화를 나누며 포옹까지 마친 후 
    차분하게 배웅까지 해주는 자두의 서비스는 
    전반적으로 청순하고 깔끔한 느낌이라고
    요약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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