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토요일 오후 7시쯤,
하대표님께 전화하고 칼같이 달려갓다.
오늘은 그냥 아무생각입 존나게 달리고싶었다..
술이나 때리자.. 초이스을 조금기다리고 게속 패스를해보았다
진짜 오늘 5탕놀생각이니 확실한 언니로.
그러더준 하대표님추천 그리고 내스타일 모든게 촉이 좋ㅇㅏ 바로 초이스햇다
늘씬한키에 긴생머리 차분하고 다정다감한 목소리
인사할때 언니의 적극적 개좋다.
나는 약간 미친넘일수도잇지만 혼자놀때는 아가시를 옆에다가 앉히지는 않는다
맞선느낌으로 한번해봐라 색다르다
그러다가 나중에 내가 화장실갓다가 옆에 슬쩍앉는다.
총 룸에서 6시간인가 놀앗나....... 재탕재탕재탕 시간체크하지마 자동연장이니..
그리고 전번교환후~~~~~~~~~~~~~~~애프터 성공~ㅋㅋ
접대자리나 떡뭐 이런거 연연하지말거라~ 그렇다면 ㅇㅕ기 씹강추다
.
.
.
.
.
..
.
.
.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