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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따스한 햇볕을 받으며 미금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무료권을 배정해주신 슬라이더 방장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매전 친절하게 맞이해주시는 물랑 스텝 여러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물랑에는 큰 정보가 없어서 후기 정독을 해보았지만
일단 후기가 없는 요미로 예약 했습니다.
양치후 바로 요미가 입장합니다.
일단 슬림한 고양이상에 귀요미 군요 ㅎㅎ
귀요미 매니아라 외모는 합격
가슴은 탱글 탱글 하고 키가 150후반이라 좋은 바디라인 비율입니다.
요즘 회사들어가서 주말에만 출근한다고 하는데
키스는 딥키스는 아니지만 일단 배려심이 있는 아이구요
느끼는 타입은 아닙니다.
마인드는 교감 진도형 느낌을 진하게 받았습니다.
큰 무리 없이 보길 원하신다면 좋은 선택이 되실듯 합니다.
요미라는 이름은 좀 부담스러운 느낌이긴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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