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좋아지면 아무래도 김밥천국 장사가 잘되죠.
여관 사장님하곤 여러번 만나서 친한데
구미 경기가 안 좋아서 장사가 안된다고 하시네요.
그래도 이 곳이 시설이 좋은 편이라 늘 갑니다.
언니들은 시장라인이 좀더 낳은 듯 합니다.
김천역 CU에서 커피하나 사서 마시면서 올라가는 애들 나오는 애들 살핍니다.
그리고 단골 여관 1층에서 또 음료수 한잔 먹으면서
최종적으로 애들 본 뒤에 선택합니다.
시간이 좀 걸려도 거리가 먼 만큼 한번가면 원하는 스탈을 고르시는게 좋아요.
예명 이런건 어차피 막 지어내는 것이라 물어봐도 상관없고
괜찮은 언니는 금방 또 딴곳으로 가니
그냥 단발에 노랑머리에 꼴려서 지명하고 기다립니다.
30분쯤 기다리니 사장님 올라가라고 하시네요.
호박은 올라갈때 청소아주머니를 꼭 봐야 하는데 민망스럽네요.
그렇게 가서 기다라고 언니 들어오고
언니 대구에서 출퇴근 하는 언니인데 BMW 720d 끌고 다닌다고 하네요.
코스는 뻔합니다.
와서 언니 씻고 올라와서 대충 깔짝대다가
누워서 그냥 자기 할 이야기만 하다가 끝나는 것.
근데 김밥천국은 불은 안 꺼도 되니 좋네요.
더 꼴리는 듯
그렇게 한탐하고 씻고 현자타임 올때 나오면 됩니다.
김천은 너무 머네요.
또 술먹고 가니 기차기다려야 하고.
예전에 본 3개월 짜리 언니가 생각나네요.
아마추어 같아서 좋았는데.
잘보고갑니다^*^
730d를 잘못 아신듯 합니다..
김천 저지역 지하경제 규모 장나아닐듯 ㅎㄷㄷ
이번주 함 달릴까 합니다. 저도 시장쪽 라인 언니들이 괜찮았어요. 한번은 진짜 아이돌같은 처자와서 깜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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