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가권을 주신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한 달여만에 슬비를 보기 위해 방문했습니다.
슬비는 후기에서도 보이듯이...스스로 즐기는 언니입니다.
다른 언니와의 차별점은...ㅎㅎ...즐기면서 과하게 즐긴다는...^^
찰진 욕까지 하면서..."ㅅㅂ"...보신 분들은 아실 듯..
그 소리가 듣고 싶어 다시금 달렸습니다.
입실하면서 어두운 조명 아래에서도 슬비가 반갑게 맞이해줍니다.
한 번 밖에 못본 얼굴인데도...이쁜 얼굴로...^^
슬비의 유일한 단점이라면 아쉬운 슴가뿐..
와꾸나 몸매는...뭐..레드불 탑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반응도..뭐...ㅎㅎ..
간단히 대화 후...샤워를 하고...둘이서 붙어서 ....
여상으로 시작한 지 얼마 안될 때쯤 ㅎㅎ...토끼과인 슬비가 느끼는 순간..
터지는 계곡수에..젖어버린 시트...^^
꼭 껴안고 멈춤 없이 계속 아래에서 올렸습니다.
ㅂㄷㅂㄷ 떨고 있는 슬비는 힘이 쭉 빠지며 안겨오더군요.
특히 여상이 가장 좋다는 슬비는 계속 "ㅅㅂ"를...
저 또한 같이 "ㅅㅂ"를....ㅋㅋ
서로 웃으면서도 계속 "ㅅㅂ"를...
후배위에서도...거울을 보라고 섹시하지 않냐고...
슬비가 먼저...유혹하더니...
거울앞에선 더욱 섹시하게 포즈를 잡는..슬비...
결국..다시금 여상에서 마무리할 때쯤...
시트뿐만아니라 허리 아래에는...둘다 젖어있더군요..
역시 슬비의 느낌은...레드불 탑이라고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둘다 땀이 흠뻑 젖은 상태로 한참을 쉬었습니다.
그대로 같이 잠들고 싶었지만 뒷타임을 위해서...
아쉬움을 뒤로 한채...다음을 기약할 수 밖에..
슬비...좋은 언니이니...함께 볼 수 있도록 잘 아껴 주시기 바랍니다. ^^
요놈 궁금한디여....ㅎㅎㅎ 추천
궁금하시면 접견 해 보세요...^^
별이별님^^
저는 한번 출평을 당한 언니입니다.ㅎㅎ
조만간 접견을 하지 않을까 바래봅니다.
슬비언니를 통해 정신적으로 조금은 편해지셨기를 바랍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조금은 편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ㅅㅂ소리 들으러 한번 가야겠네요^^
ㅎㅎ..들어 보세요...불끈 하실겁니다. ^^
ㅎㅎ...섹드립이 싸 보이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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