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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중위를 달고 싶어 열심히 달렸더니 어느새 중위가 돠었네요
집 가기전 달릴려고 여기저기 문의를 하니 인증이 까다로운데가 많네요
그러다 남미란 말이 눈에 띄어 푸드트럭에 연락하여 예약을 잡습니다 바로 되는애가 시아라 바로 예약합니다 신촌에서 출발이라 낮시간대이기도 해서 금방 갈줄 알았는데 50분 정도 딜레이가 돠었지망 실장님이 뒤 예약을 미뤄주면서 양해를 봐주시네여
도착해서 올라가려니 도어락이 보이고 문이 열리지 않아 헤맸는데 문닫힘 적힌 문이 열려있네요 ㅠㅠ
배정 받은 방으로 들어가니 환하게 맞이해주네요 키는 아담하고 몸매는 사진처럼 푸짐하네요 육덕입니다
어디서 왔냐고 물으니 베네수엘라라네요 간단히 인사후 혼자 씻고 누으니 뽀뽀를 해주는데 키스까지 해줄거 같았지만 뽀뽀로 합니다
그리고 소중이를 빨아주는데 정성껏 빨아주더군요 하마터면 쌀뻔 ㅋㅋ
그리고 콘 장착후 뻔헌 스토리대로 진행합니다
마무리후 씻고 콘을 변기에 버리르고 물을 내리니 변기가 막혀있네요 ㅠㅠ 그리고 퇴실하였습니다
총평 : B
외모 : B
몸매 :B
성격 : B
반응 : C
남미 한번 경험하고픈 분들은 추천 드립니다
시아씨가 좋네요...
남미녀최고~
즐떡 즐달 축하드려요~
후기 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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