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블루피쉬
아가씨 예명 :
시간이 나면 종종 갔던 블루피쉬를 오래간만에 방문해 봅니당~
마사지받고 싶을때는 사우나도 있고 하니 정말 좋을거 같습니당~
사람이 좀 있었는데 약간의 기다림이 지나고 티에 입실 했습니당~
☞ 마사지사와의 시간 ☜
경 관리사님이셨고 나이는 30대였고 몸매는 비교적 슬림한 편이었습니당~
첨에 좀 세보이는 인상이라 말도없고 그러실줄 알았는데
코드가 맞아서 그런지 재미있게 대화도 즐겁게 배꼽 빠져가며 웃었습니당~~
마사지는 말 안하겠습니당~받고 나면 아 진짜 마사지 받았구나라는 느낌을
받으실겁니당~
건식마사지와 오일마사지를 적절하게 섞어서 해주셨고요
이어지는 힙업 마사지 그리고 야릇한 농담도 던져주시니
마사지받는 맛이 더욱 기가막히네요 ㅋㅋㅋ
경 관리사 손길 자체가 마사지를 위해 만들어진 손 같은 느낌입니다 ^^!!
*세신 이벤트
싸게 해준다는 말에 생전처음으로 때 밀어 봤는데 중국분인거 같긴 한데 죽여줍니다!!
왜 사람들이 사우나가서 때 미는지 알꺼 같더라구요ㅋㅋㅋ
15000원에 이정도라니 믿기지않네여!!
담부터는 무조건 이코스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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