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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구슬이) 구슬이 낮거리~

    업소명
    구로 단밤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한주에 마무리 금요일 싱숭생숭 일도 안되고, 출근부 보니 구슬이 나왔네요.

    바로 실장님께 전화하고 예약잡습니다. 

     

    캣우먼까지 가는데, 봄이라 그런지 약간 덥네요. 그렇게 도착~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 똑똑 문을 열며 구슬이 환한 미소로 오빠~ 하고 반겨줍니다. 

    바로 탈의하고 샤워실로. 이런저런이야기하며 제 똘똘이를 정성스레 닦아주는

    구슬이 손에 바로 발기~ 그렇게 물기 닦고 나와

    구슬이와 엉덩이잡고 키스로 시작~ 서로 스담스담하다.

    구슬이 밑으로 앉아 bj들어옵니다. 살짝 머리를 잡고 같이 템포를 맞추다. 

            

    베드에 눞히고 보빨시전 손은 탐스런 가슴과 다리를 잡고 혀와 입술로, 

    맛있게 조개를 공략~ 들썩이는 허리와 촉촉해지는 사타구니에 신음소리도 

    점점 올라갑니다.  이번엔 구슬이가 올라와 삼각애무후 제 똘똘이와 두알을 맛나게

    시식합니다. 아~ 미치겠더군요~ 그와중에 콘 끼고 여상으로 시작~ 이미 서로에 

    음부는 침과 애액으로 질척이고 있네요. 

    위에서 움직이는 구슬이에 가슴을 잡고 저도 밑에서 쳐 받아주다. 역시 힘에 겨워 

    정상위로 체인지~ 강강강으로 달리다 옆치기와 뒷치기로 피치를 올리다 신호가 와

    정상위로 마무리 했습니다.  

     

    콘 빼고 구슬이가 가져온 물 한잔하며 담배한대 피면서 이런저런 대화좀 하다,

    빠이합니다. 

     

    심심하던 한주에 마무리를 구슬이와 한떡하고 나니 다시 기분이 좋아집니다. 

     돌아오는 길 식당으로 고고~ 

    댓글3

    돌파구
    돌파구 · 2019.04.15 22:09:31

    지명녀 최고네요...

    즐떡 즐달 축하드려요~

    carvingman
    carvingman · 2019.04.15 07:59:29
    구슬이와 제대로 즐달 하셨네요.~~~
    레딧비미
    레딧비미 · 2019.04.14 23:36:08

    지명언니와의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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