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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에 마무리 금요일 싱숭생숭 일도 안되고, 출근부 보니 구슬이 나왔네요.
바로 실장님께 전화하고 예약잡습니다.
캣우먼까지 가는데, 봄이라 그런지 약간 덥네요. 그렇게 도착~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 똑똑 문을 열며 구슬이 환한 미소로 오빠~ 하고 반겨줍니다.
바로 탈의하고 샤워실로. 이런저런이야기하며 제 똘똘이를 정성스레 닦아주는
구슬이 손에 바로 발기~ 그렇게 물기 닦고 나와
구슬이와 엉덩이잡고 키스로 시작~ 서로 스담스담하다.
구슬이 밑으로 앉아 bj들어옵니다. 살짝 머리를 잡고 같이 템포를 맞추다.
베드에 눞히고 보빨시전 손은 탐스런 가슴과 다리를 잡고 혀와 입술로,
맛있게 조개를 공략~ 들썩이는 허리와 촉촉해지는 사타구니에 신음소리도
점점 올라갑니다. 이번엔 구슬이가 올라와 삼각애무후 제 똘똘이와 두알을 맛나게
시식합니다. 아~ 미치겠더군요~ 그와중에 콘 끼고 여상으로 시작~ 이미 서로에
음부는 침과 애액으로 질척이고 있네요.
위에서 움직이는 구슬이에 가슴을 잡고 저도 밑에서 쳐 받아주다. 역시 힘에 겨워
정상위로 체인지~ 강강강으로 달리다 옆치기와 뒷치기로 피치를 올리다 신호가 와
정상위로 마무리 했습니다.
콘 빼고 구슬이가 가져온 물 한잔하며 담배한대 피면서 이런저런 대화좀 하다,
빠이합니다.
심심하던 한주에 마무리를 구슬이와 한떡하고 나니 다시 기분이 좋아집니다.
돌아오는 길 식당으로 고고~
지명녀 최고네요...
즐떡 즐달 축하드려요~
지명언니와의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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