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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원가권이라는 성은 내려주신 한입만 실장님과 바람의미소 특회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월래는 일이있어서 지지난주 주중에 휴가를 내서가려했는데...
어인일인지 전화를 안받으셔서 부득이하게 지난주 금요일에 달림을 하게 되었네요
원가권 또는 무료권의 성은을 입으면 최대한 빨리 후기를 써야한다는 압박에....ㅡㅜ
그날도 운좋게 출장이 잡혀서 아침일찍 출발해서 오후3시쯤 일을 마치고
용인시외버스 터미널에서 예약 전화를 걸어봤습니다.
그런데 주말에는 이벤트가 힘들거 같다는 실장님 말씀에 큰상처(?)입고
"에휴 그냥 키방이나 가야겠다..."생각하는 찰라에 바로 연락을 주시는 한입만 실장님 ^^
특별히 오늘만 해주신다네요.
기쁜 맘으로 6시 예약을 잡고 서울가는 버스를 타고 가는 푸르릉이..
강남 한복판을 오랫만에 걸어가는데...어찌나 이쁜 처자들이 많던지...
메니져 언냐를 보기전에 벌써 꼴려버리는 푸르릉이...
5시50분쯔음 전화를 다시 드렸더니...위치를 설명해 주시고
메니져 언냐 준비중이니 대기해달하시네요.
대기 그까잇꺼 별거있나요? 기쁜 맘으로 길거리에서 담배한대 피면서 대기를 타는데
실장님께서 설명해준 장소에 웬 남성분이 어슬렁 거리시는데...혹시...
여탑 횐님이 아니신지? 저랑 눈 많이 마주치셨는데 ^^
이제 들어가도 되고, 호수도 말씀해주시고 무거운 몸을 질질 끌고 푸르릉 계단을 올라갑니다.
제가 올라가는 도중에 밖에서 저와 대기타던 분도 함께 한층정도 갭을 두고 올라가시네요
2:1플인줄...ㅎㅎ
푸르릉이 첫 립방 입성이 성공하는 시간입니다.
들어자마자 구조가 조금 이상합니다.
맛사지방인거 같기도하고, 가정집인거 같기도하고...
립방 아다인 저는 먼저 메니져 도연씨께 90도 배꼽인사를 합니다.
저를 본 도연언냐가 오빠 아닌거 같다는 립써비스를 날려주니...
오늘 즐달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립방 아다인 저는 어찌할바를 모르고 뻘쭘하게 서있는데...
"오빠 벗어!!!!" 아....벗어야 하는 거였구나....
"옙" 3초만에 올하고 침대위에 대짜로 뻣어 즐달을 기대하는데
제 고츄는 이미 힘이 들어가려고 움찔움찔 대고 있습니다..
올탈한 제 옆에 조신하게 가운을 입고 앉은 도연....
정성스럽게 작디 작은 제 고츄를 물티슈로 닦아 주는 도연...
풀 발기한 제 고츄를 보고 "오빠 피곤하다며...오빠꺼는 전혀 피곤해이지 않네...!!!" 또 립서비스를...
조신하게 앉은 자로 가운을 벗으니...풍만한 가슴이 따악!!
가슴메냐인 저는 어두운 침대에서도 도연씨의 꼭지를 한방에 찾아낼수 있었습니다.
도연씨가 제 고츄를 빨때...저는 가슴을 주물 주물...꼭지는 공략하지 않았습니다.
왜 한방에 꼭지 공략은 메너가 아니거등요
립서비스후에 립서비스(BJ)정말 훌륭합니다.
깊게 짧게 넣다 뺐다.
혀로 귀두를 천천히, 빠르게 핥고
웬만한 업소보다 스킬이 무지막지 합니다.
도연씨 제가 낑낑대는걸 느꼈는지..
꼭지 애무와 대딸모드를 시전해주는 도연씨
촉촉한 혀끝과...혀바닥이 비현실적인 속도로 제 꼭지를 간지럽히는데
하늘이 노랗게 보이기까지 하네요
제 성감대가 꼭지인지라...죽는줄...
대딸 솜씨도 대단합니다. 예전 강서쪽 핸플방에서 나올법한 RPM...
이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듯 해서
제가 도연씨한테 양해를 구해봅니다.
가슴좀 애무해도 되나요?
월래는 안물로 그냥 제 맘대로 해버는데...
처음가는 립방이고, 제가 첫 손님인듯해서...최대한 메너있게.
도연씨는 제꼭지를 핥고 빨고...손으로는 대딸을 잡고
저는 밑에서 도연씨 가슴을 움켜잡고 물고 빨고...
이젠 도저히 버틸수가 없습니다.
애국가도 이젠 필요없을 지경에 도달했습니다.
"윽!!! 나 나....나....간다........"
"응 오빠...알았어!!!"
입으로 친절하게 받아주는 도연씨
청룡까지 시젼해주는 도연씨
발사할때부터 청룡끝날때까지 저는 도연씨 가슴을 움켜잡고 놓치 않았습니다.
놓치기 싫은 가슴이었니깐요....
거사 후에도 친하게 물티슈로 소중하게 작디 작은 제고츄를 닦아주는 도연씨...
립카페<== 요거요거...매력 있습니다.
항상 키방이나...스파만 다니던 저한테는 가성비 갑!!! 서비스갑!!!
옷다입고 도연씨한테 페이를 지불하고 나오는데...
친절하게 문앞까지 배웅해주시네요.
정말 이런 즐달의 기회를 주신 한입만 실장님과 바람의미소 특회님 감사드립니다.
잘쓴 후기는 아니지만, 정성이 가득 담긴 후기로 봐주시길 바라면
듣보잡 중령 푸르릉 후기이만 줄입니다. 충성!!!!

저도 이번주에 한입만 달려야하는데~~ 도연이를 봐야겠군요!!
도연이 입에 시원하게 싸주고 오겠습니다 ^^ㅋ
즐달 축하드려용~~
어렵게 접견하고 후기남겨주셔서 감사합다~
까잇꺼 이정도야ㅋ
푸르릉님은 성공하셨네요
주말은 이벤트 안된다고해서리 ㅜㅜ
푸르릉님은 매너있어서 예외적으로 잡아주자나요!
변명하는게 아니에요
진짜로 문자 안되고, 카톡하니 그때서야 주말은 안된다 하고
문자든 전화든 손님 편한 방법으로 연락해야지
카톡만 대응한다는것도 전 이해가 안갑니다
카톡과 문자를 구분해서 관리하는 사람들도 있는건데
갑이 정해야 할 연락방법을 을이 지정해 두는게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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