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군 여행자 거리에 숙소 잡아놓고
머할까 고민 고민 합니다
직거래?
퀸비? 7군 마싸
그러다 퇴근시간
그랩 가격 초단위로 상승하고
그래 이번 여행 목표가 로컬 음식 먹기엿으니
노는거도 로컬로 가보자 하고
한량님의 글에 나온 응웬파칸으로 그랩 주소를
넣어봅니다
일단 혹 초행이신분을 위해
한줄 더하자면 5거에서 하이랜드 끼는 길 2개중
골목길 스러운 곳으로 가면 됩니다
저는 하이랜드에서 위로 올라가라해서
등지고 올라가다 해메였다는 (내가바보)
그리고 저녁에 오실분 굳이 로컬식당 찾지마세요
일찍 문을 닫았는지 건너편에 아무것도 없더라는
암튼 가격 변동 없고요
그래도 모르니 바오니우? 함 해줌니다
머라머라하는대 모릅니다
핸펀으로 400k? 함 보여주자 오케오케 하네요
배운대로 아이 원트 초이스 하자
한 4명나오내요
개중 맘에드는에 고르고 올라갑니다
어디든 그렇겠지만 밀려 밀려 오신분 답게
마인드 하나는 좋네요
한국에서는 하고 싶으면 +a 주어야 하는
섭수를 기본가로 시원하게 하고는
따라쟁이 답게 하이랜드 드와서 글 남깁니다
사진은 소심쟁이라서 하이랜드
주소 찍힌 영수증 으로
후기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아직 못가본 응웬피칸 거리.....
참고로 호치민 놀러가셔서 블로거지들한테 유명한 게요리집 Quan94 집(가격창렬, 한국꽃게맛 아님)에 가서 식사하실거면 걸어서 5분이내 응웬피칸입니다.
담주에 출국인데 가볼까 싶어서요
거기 저도 롯데리아 치킨 먹고 가고 그랬는데 진짜 와꾸는 기대하면 않되는곳 진짜 싸마이죠 그래도 사까시는 진짜 잘하던데
응웬피칸 하이랜드에서 로컬식당 건너편 가게가 그나마 룸식으로 되어 있고 나머지는 ㅎㅎㅎ 고생하셨습니다!! 급 가고싶어지네요..ㅎㅎ 근처서 식사하실분들은 하이랜드끼고 골목으로 돌면 바로 껌승프랜차이즈 맛집이 있습니다.
저도 나름 골목의 첫 집으로
개별공간
룸이라고 해야될러나
안마 마시지 배드있는 그런곳 이였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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