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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톡으로 오랜만에 올라온 키큰통통이 보고왓습니다 일이년전만해도 앙톡 죽순이수준으로 글올라오던 여잔데 오랜만?에 올라와서 호기심에(하아...) 다녀왓습니다
남자는 고추달고 태어난게 죄라는걸 느꼇던 하루엿습니다다호기심은 호기심으로 갖고 끝내는게 아름다운 추억이란것도 배웟습니다
거두절미하고 설명들어가겟습니다다
성격은 활발 붙임성잇고 호탕해서 이야기는 술술 잘 하고왓네요 여지껏 본처자중 말은 잘통햇(?)던 거같네요
외모는 ...살이쪄서 디스카운트된편이지 살빼면 평범한 수준입니다
문제는 살인데...키큰은 맞는데 통통?????은 절대 아니고 ....빅뚱이 맞는말인거 같습니다
보지는 살에 파묻혀서 손가락으로 살을 걷어내야 보이고
삽입할때는 그냥 정상위만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면됩니다
그냥 미국에 bbw라고 나오는 빅뚱걸들 생각하시면 됩니다
ㅠㅠ
물논 빅걸이 매우 보기힘들다는 점에서 희귀한 경험을 한것으로 생각하고잇습니다
자지달고 태어난죄+그놈의 호기심...
말그대로 호기심에 한번은 가실수잇는데 그리썩 유쾌한 기분은 아니엇네요
불행중 다행으로 물이많은 편인지 스무스하게 팟팟하고 마무리햇습니다
여탑 형님들 가격이 싼 조건은 다 이유가 잇더라구요 ㅠㅠ부디 현명한 판단하셔서 즐달하시길 바라겟습니다
저는 이번생은 틀린듯합니다
위추드립니다 ㅠ
예전에 어떤 분이 실사로 올려주셨는데 ...
정말.. 정말 .. 이건 아니다 싶었습니다..ㅠㅠ
상상이 되네요 뚱~
위추드립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이번생은 글렀어요 ㅜㅜ
한참 웃습니다 ㅋㅋ
회사 근처에서 매일 앙톡에 보이는 처자죠.
통통이라고 하면 저 키에 60 언저리여야 하는데, 뚱뚱이로 바꿔야겠군요.
살이 그간 더 많이 쪘군요.
위추 드립니다.
위추드립니다.
도대체 빅뚱은 왜 돈주고 사먹는걸까요?
사진은 그럴싸합니다.
후기도많을걸요
이런..위추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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