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우연히 눈에 띠는 출근부..헤나 급캔..금비면 헤나라고 들었는데 찬스였음.바로 예약하고 출발.
와꾸는 중중
귀여운데..화장 잘하고 나중에 티피마 좋아서 중상 줄까 했는데 나름 객관성을 유지한다고 중중.일부러 센 느낌 줄려고 화장 세게 한거 같음.순하고 착했음.
몸매는 중상
아담한 키에 흰양말 신겨 놓으니 은근 섹시함.거기다가 씨컵임.느낌 설명 필요없을듯.참고로 타투 좋아하는듯.
티마는 중상
친근하고..상냥하고.배려도 잘하고..구태여 아쉽다면 풋풋함정도..그런데 노련한 그 무엇이 더 좋았음.
티마는 상하
간보지 않고 담백하게 잘해주더만요.이런 언니는 힘들게 하지말고 부탁하면 됩니다.
금비 초객인데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좋았고..도장깨기 해야할듯.ㅎㅎㅎ
참고하겠습니다 ^^
헤나 일반 매니져로 바뀌었던데
후기 보니 좀 달라진 모습인듯 한데 전 다시 볼일은 없어서
암튼 즐달 축하드립니다
타이밍 안좋으면 답없죠.ㅜㅜ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