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진짜 오랜만에 씁니다.
장기처자 셋중에 둘 상황이 애매해서....
언제나 항상 시간날때 하는 낚시질을 조금 더 열심히 하고 있었습니다.
주 어장은 다른거 쓰고 있고
즐톡? 앙톡? 이거 안쓴지 한참 되지만
출쳌 무료 포인트는 열심히 챙기고 있었죠...
뭐 한번 찔러보고 아니다 싶음 안감 그만이니까요.
즐톡 글하나 출쳌포인트 챙기고
글하나 적은거 삭제 하러 근처를 눌러봤는데
6km에 여자 한명이 뜹니다.
즐톡은 가입하면 원하는 주제 설정한거로 글이 자동으로 써지죠
'나만의 채팅친구'
흠......??? 한번 찔러봤죠.
대답이 옵니다.
초짜티가 나는 대답이군요.
전 여기서 낚이지 않습니다.
즐톡이 워낙 죽순이 애들만 바글바글하고 장난치는 년놈이 워낙 많기에....
대화를 해봅니다.
감이 옵니다. 이건 초짜 아님 장난각이다.
지입으로 통통하다 합니다. 166 통통
어짜피 볼거면 보면 알게되고 안보면 상관 없는 사람이니 그냥 말해라 합니다.
65라고 하더군요.
65.... .. 원래 죽순이 애들이 지 몸무게를 상큼하게 에눌하는 측면이 있어서 그렇지
골격 좋고 근육량좀 있으면 165 넘어가면 70근처까지 가도 보기좋다고까지는 못해도
밸런스 잘잡히면 꽤 쓸만한 몸매가 나오죠.
일단 카톡달라고 해봤습니다.
아이디 줄려다가 제 촉으로는 지 아이디 밝히기 싫어인지 제 아이디를 묻더군요.
쿨하게 서브폰 카톡 줍니다.
카톡 친추하기전에 지 사진 다 내려도 되냐고 묻더라구요. 그러라고 그랬죠.
카톡으로 연락이 옵니다.
사진 좀 보여달라고 하니 얼굴 나온사진밖에 없다고 하더군요.
대충 하나 찍어서 보내달라 그럽니다.
음...? 살이 역시나 좀 있긴한데 절대 보기 흉한 몸매는 아니더라구요.
약속을 잡아봅니다. 어디사냐 물으니까 연신내라고 합니다.
연신내면 6km가 나올수 없는데 뭐지? 대충 이야기 해보니까
미안하다고 하네요 사실 증산인라고 ㅋㅋㅋㅋㅋㅋㅋ
증산은 좀그렇고 연신내에서 보자고 하더라구요.
역시나 촉이 맞습니다. 이거 민간삘 확실하다!!!!!!!!!!
원하는 페이를 물어봅니다. 만나서 이야기 하잡니다.
아무리 봐도 이건 대박 민간 초짜각인데... 혹시나 모를 장난걱정에 제가 사는곳 앞으로 오라고 합니다.
쿨하게 온다고 하더군요!!!!????
약속시간 잡고 약속장소 앞에서 대기를 타고 있는데
연락이 옵니다. 편의점 들려서 술좀 사겠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워서 이야기 해보니까 이건 확실한 민간삘.....
불광쪽에 텔 예약 하고 갔습니다.
이야기를 해보니까 그냥 땡겨서 나온뇬이더라구요....
주여~~ 감사합니다.... 저에게 이런 대박을~
끝나고 약속이 있다길래 제대로 못 놀겠네 했는데
어찌어찌 하다보니 대실시간 거의 풀로 채워서 놀았습니다.
초짜 답게 지혼자 사온 맥주랑 소주 섞어서 소맥을 먹어놓고도 수줍음 많이 타더군요.
몸매는 뱃살 아주 살짝 나온거 제외하면 전혀~ 살쪄보이지 않고 괜찮더군요.
다음에 보자니까 자기 나올때도 미친거 아니야 그러면서 이번만 딱해야지 그러고 나왔답니다.
살살 구슬려서 말을 해봤는데 솔직히 괜찮아서 다음에 보고 싶긴한데
잘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재미있게 떡치고 처자 약속장소까지 데려다주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다음날 오전에 연락달라고해서 연락해보니.... 역.시.나 답이 없네요. 아쉽지만 어쩔수 없는거죠 뭐....
아참 페이는 다 끝나구 나서 주려고 하니까 얼마 받아야 될지 모르겠다고
오빠가 젤 적게 주는 페이로 주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13 줬습니다.
즐톡하면서 지금까지 대박친적이 딱 세번 있었습니다.
1. 2KM 뜨는 36살....
공떡 거기에 같은동네 아파트 근처 단지라서 한동안 재미있게 놀았고
2. 1KM 뜨는 21살
얘는 우리단지 살아서.... 174/48KG/극AAA
얘는 첨에 조건으로 만나긴 했는데 넘 친해져서 이젠 오빠동생으로 가끔 보고 놉니다
3. 5KM 뜨던 23살
168/60kg/C컵
2-11에 봤는데 와... 몸매가 개쩔..... 가슴은 튜닝이긴 했지만
저페이로 재미있게 놀았죠. 문제는 얘도 한번 보고 끝....
네번째 대박도 이렇게 한번 보고 끝이네요... ㅜㅜ
제가 위에 언급한 장기처자 셋중에 요새 일주일마다 한번씩 보는애..
같이 쓰려고 했었는데 쓰다보니 넘 길어져서 일단 패스
나중에 시간 나면 한번 적어볼게요.
대충 맛뵈기만 쓰자면
일단 걔는 솔직히 돼지인데 살 빠지면 아주 이쁠거 같은 돼지?
솔직히 지금도 화장한 얼굴은 이쁜축에 끼고
살은 엄청 쪘는데 골반이 넓어서 허리가 쏙 드러가는 육덕진몸매 E컵....
페이는 2-12 or 13 한주는12 다음주는13 그담주는12 무한루프
대실시간 풀로채우고 애가 섭성향이 있어서 뺨도 때리고 목도 조르고.....
오랄을 하면 입구녕 깊숙히 처박고 쑤시고 그럽니다.
후기를 읽으며 느낌입니다.
축하드립니다 부러워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가가운게 좋치요~~잘보고감니다
저도 언젠가 이런처자 비슷 기회가 오길~~
즐달로 추천합니다.
전 즐톡은 다 따져봐도 두손으로 셀수있는정도.....
즐톡 말고 다른 어플로 어릴때 꽁떡 많이 하고 다녔습니다.
근데 이제는 되고 안되고를 떠나서 그 과정이 진짜 귀찮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즐달 축하합니다
부럽습니다요
추천요
13장이 최하 페이인가요? ㅎㅎ
즐달 추천드려용 ㅎㅎㅎ
글에는 안썼는데
처음에 2번에 13~17정도 쓴다라고 말해놓은게 있었어요
뭐 줄건 줘야죠 ㅎㅎㅎㅎ
잘읽고 갑니다 저도 연신내나 불광이 가까운데 부럽네요 ㅠ 은평구쪽 사시는분들을 잘 못찾겠어서
참 잘 구하신것 같네요 나중에 기회되면 분양기회 주시면 감사할듯요 저도 공유할수 있으면 해드리고요
암튼 즐달 축하드려요~
전 그냥 거리좀 되더라도 괜찮다 싶으면 나갑니다......
은평구에서는 진짜 넘 찾기 힘들어요
장기처자 3명이 각각 마곡, 신길동, 일산입니다.
저기 대박적어둔것중에 울단지 사는동생
쟤는 사정이 넘 딱하고 돈이 넘 필요한게 보여서
얘가 부모가 있긴한데.... 돈한푼 안주는데다가 사는것도 친척집에 얹혀살고 있던 상황.
거기다가 만나고 다음해 대학입학해서 등록금에 지잡대라 기숙사랑 생활비까지 필요한 상황이었어서...
노답이다 싶어 오피일 어케 구하는지 알려줬고
지금은 일산 오피에서 일해요. 쁠5받던가........ 그럴겁니다.
근처사는데 바로 쪽지 보내봐야겟네요
글쎄요... 과연 재등장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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